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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호>“청소년들, 사이버 예절 알아야”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개발한 중등교과서 ‘정보통신윤리’는 올해 봄 학기부터 일선 학교에서 활용하게 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사이버 예절과 법규, 지혜로운 인터넷 쇼핑, 사이버범죄 예방, 휴대전화 및 인터넷 중독 예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통신윤리 교육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3명이 집필에 참여해 비전공 교사도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실제 수업안을 실었으며, 도덕 및 컴퓨터 과목 등의 관련 수업에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30시간 분량으로 구성했다.
교과서의 전문 파일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간행물 자료실과 사이버명예시민운동(www.cybercitizen .or.kr)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RIGHT]문의_한국정보문화진흥원 교육기획팀 (02)3660-2551[/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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