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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호>고용안정센터→‘고용지원센터’로
실업급여·취업알선·직업정보 등을 제공했던 고용안정센터는 전국에 97곳이 설치돼 있으며 공무원과 전문상담원 등 2940명이 일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취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원스톱서비스 제공, 취업상담 및 직업훈련 간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중 노동부 차관은 “이름만 바뀌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서비스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 선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IGHT]● 문의_노동부 고용서비스혁신단 (02)503-9749[/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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