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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호>이주여성 긴급전화 1366센터 개설
이주여성의 가정폭력 등 피해사례에 대한 신고와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 센터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위탁받아 운영한다.
이번 콜센터 개설에 따라 가정폭력·성폭력 등 피해 이주여성은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77-1366’을 누르면 365일 24시간 중국어를 비롯해 베트남어·몽골어·필리핀어·러시아어·태국어 등 6개국어로 자국어 상담원과 연결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콜센터는 인터넷 홈페이지(www.wm1366.or.kr)에서도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RIGHT]● 문의_여성가족부 인권보호팀 02-2100-6872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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