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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확대 1687만㎡→1772만㎡

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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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건설교통부는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대지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아산신도시 1단계 배방지구 367만㎡ (111만 평)에 이어 2단계 탕정지구를 1687만㎡(510만 평)에서 1772만㎡(536만 평)으로 85만㎡ (26만 평) 확대해 변경 지정했다. 이에 따라 신도시 중 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아산신도시는 2139만㎡ (647만 평)로 개발된다. 경기도 분당은 1937만㎡ (594만 평),평택은 1746만㎡ (528만 평), 파주는 1648만㎡ (499만 평)이다.

확대지역 85만㎡ (26만 평)는 현재 개발 중인 458만㎡ (139만 평) 규모의 탕정산업단지 하단부 인접지역으로 주로 산업단지와 연계된 연구개발(R&D) 시설 등 도시지원시설을 계획해 신도시의 자족성을 크게 늘리는 쪽으로 추진된다.

탕정지구의 주택공급은 약 2500가구가 늘어 5500가구로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아산신도시에서는 지난해 10월 분양에 들어간 배방지구 8000가구를 포함해 모두 6만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확대된 탕정지구 536만 평은 연말 개발계획 승인을 거쳐 2011년 상반기부터 주택을 분양한다.

[RIGHT]●문의 : 건설교통부 신도시개발팀 02-2110-8614~5[/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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