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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 서비스 전국 확대
여성가족부는 지난 11월 22일 현재 35개 시범지역에만 지원해주고 있는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해 65개 지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요가 높은 서울지역은 15개 센터를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아이돌보미 (http://www.idolbom.or.kr) 서비스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며, 필요한 날짜보다 2~3일쯤 앞서 신청하면 된다. 급할 경우는 당일도 가능하지만 연결이 안 돼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신청을 하면 전문교육을 받은 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오거나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서 자녀(3개월~12세)를 돌봐준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저소득 가정의 경우 시간당 1000원, 일반가정은 시간당 5000원이다. 두 시간 이상을 이용할 경우엔 할인도 받는다.
[RIGHT]●문의: 여성가족부 가족정책팀 02-2100-6782[/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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