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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2461억원 지원
농림수산식품부는 낙후된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사업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주민의 부담 경감을 위해 주택개량 융자금 금리도 인하하기로 했다. 주택개량 사업량은 2007년도 5600동에서 2008년도 6000동으로 확대되며, 주거환경개선자금의 대출금리도 종점 3.49%(5년 거치 15년 상환)에서 3%로 인하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앞으로 농어촌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주택 개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조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 농촌지역의 정서에 맞는 농어촌 주거모델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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