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정부 “리비아 한국대사관 공격 규탄…희생자 애도”

“외교공관 공격,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어”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 (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 (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는 주리비아 우리대사관 경비초소에 대한 무장공격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격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외교부는 13일 주리비아 대사관 공격에 대한 대변인 논평을 통해 “리비아 경찰 2명 사망 및 1명 부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이러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외교공관에 대한 불가침성 원칙이 존중되어야 하며, 외교공관에 대한 공격이나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재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리비아에서 내전으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으며, 리비아 사태가 대화와 평화적 방법을 통해 조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외교부 아중동국 공보·홍보담당관 02-2100-7476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