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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1 경쟁률 뚫고 9급 공무원 공채 2591명 최종합격

평균연령 28.3세…최고령 55세·최연소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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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201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591명의 명단을 확정해 3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3세로 지난해 29.1세 보다 조금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3~27세가 51.4%로 가장 많았고 28~32세 27.1%, 33∼39세 13.5%,  40세 이상 4.2% 순이었다.

정부세종청사 한 부처의 출입구.(사진=공감포토)
정부세종청사 한 부처의 출입구.(사진=공감포토)

여성은 전체의 48.7%인 1262명이 최종 합격했다. 

또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지역), 전기(일반) 등 13개 모집단위에서 남성 32명, 여성 16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55세(1961년 생), 최연소 합격자는 18세(1998년 생)다.  

장애인·저소득 구분모집에서는 각각 115명, 72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합격자는 3∼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된다.

아울러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는 임용포기자를 예상한 추가합격 예비순위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국가직 9급 공채는 일반행정, 세무, 검찰, 공업직 등 17개 직렬, 125개 모집단위별로 시행됐으며 16만 4133명이 응시해 평균 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우호 인사처 인재개발국장은 “합격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공무원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인사혁신처 인재개발국 채용관리과 044-201-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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