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평창 올림픽 메달 공개…한글 모티브 ‘세련미·전통미’

메달 지름 92.5㎜, 두께는 최대 9.42㎜…금메달 무게 586g

서울·뉴욕 동시 공개…문 대통령,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서 직접 소개

2017.09.21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메달이 공개됐다.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메달이 공개됐다.

내년 2월 9일부터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메달이 공개됐다. 메달은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사용할 금·은·동메달을 공개했다.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 모티브 제작 

이날 서울에서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 미국 뉴욕(현지시간 20일 20시 30분)에서도 평창올림픽의 메달이 공개됐다. UN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메달을 선보였다.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달 공개행사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참여해 올림픽 메달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회 홍보대사 션과 정찬우 씨가 보자기로 덮인 메달을 들고 입장했으며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희범 조직위원장 등과 함께 올림픽 메달을 공개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수여될 메달은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세계 각국 선수의 열정과 노력을 담아 제작됐다. 동계스포츠 꿈나무들이 금은동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수여될 메달은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세계 각국 선수의 열정과 노력을 담아 제작됐다. 동계스포츠 꿈나무들이 금은동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의 컨셉은 세계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음성 체계인 ‘한글’이 바탕이 됐다.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영혼이라고 볼 수 있다.

메달 앞면은 올림픽 전통에 따라 좌측 상단에 오륜을 배치했다. 뒷면은 대회 엠블럼과 세부종목 명을 새겨 넣었다. 측면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공일팔’의 자음과 모음의 조합 중 자음을 입체감있게 표현했다.

메달 디자인에 참여한 이석우 디자이너는 “대회 경기와 메달이 ‘꽃과 열매’라면 ‘줄기’는 바로 올림픽을 위한 선수들의 노력과 인내 열정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대회 메달에 반영, 평창동계올림픽의 자음을 활용했고, 선수들의 노력과 인내의 모습을 ‘사선’으로 표현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금은동 메달이 공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금은동 메달이 공개됐다.

한글 자음과 모음의 조합 입체감 있게 표현

지름은 92.5㎜, 두께는 사선의 도드라진 부분과 파인 부분(압인)에 따라 최소 4.4㎜에서 최대 9.42㎜이다.

무게는 금메달이 586g, 은메달 580g, 동메달 493g이다. 2014년 소치 대회와 비교하면 금메달과 은메달은 더 무거워졌고 동메달은 가벼워졌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순은(순도 99.9%)으로 제작하고, 금메달의 경우 순은에 순금 6g 이상을 도금하도록 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규정을 준수했다.

메달을 목에 걸 리본은 전통 ‘한복’을 모티브로 했다. 갑사 기법을 통해 제작됐으며 한국적인 세련미를 표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동계올림픽 메달은 대회 상징물, 동계종목 피규어 등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마당에 전시돼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된다.
동계올림픽 메달은 오는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마당에 전시돼 일반에 공개된다.

조직위는 평창만의 독창성을 담아 공개한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을 총 259세트 제작한다. 이 가운데 222세트는 입상자에게 주고 나머지는 동점자 발생과 국내외 전시에 활용할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은 대회 상징물, 동계종목 피규어 등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마당에 전시돼 국민들에게 공개된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