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앞으로 두달…평창 ‘하나된 열정’ 막바지 준비

한국, 금 8개 등 총 20개 메달로 종합 4위 도전

경기장·문화행사·안전 등 ‘성공 개최’ 준비 박차

2017.12.11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지난 7월 24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G-200, 2018 평창을 준비하는 사람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다짐대회를 마치고 드론을 이용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청와대)
지난 7월 24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G-200, 2018 평창을 준비하는 사람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다짐대회를 마치고 드론을 이용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청와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이자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가 두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동계패럴림픽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전에 들어간다.

평창동계올림픽은 ‘하나 된 열정(Passion.Connected.)’을 슬로건으로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95여개국에서 약 6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지난 소치 올림픽보다 4개가 늘어난 총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각국의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4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환영행사가 열린 부산 북항재개발 부지에서 상공으로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부산에 온 올림픽 성화는 6일까지 사흘간 부산 전역 147㎞ 구간을 달린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4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환영행사가 열린 부산 북항재개발 부지 상공으로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부산에 온 올림픽 성화는 6일까지 사흘간 부산 전역 147㎞ 구간을 달렸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개최국 한국은 역대 최다 종목에 최대 인원을 출전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의 6개 종목 71명을 뛰어넘는 7개 종목 130명이 목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8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은메달 4개와 동메달 8개까지 총 20개의 메달로 종합 4위에 도전한다. 설상과 슬라이딩 종목까지 범위를 넓혀 이번 대회에서 동계올림픽 출전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다는 계획이다.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쇼트트랙처럼 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순위를 다투는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종목 등이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창동계올림픽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8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인 강릉 오발의 지붕에 오륜마크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창동계올림픽이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인 강릉 오발의 지붕에 오륜마크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창 동계올림픽의 또 다른 특징은 평창 알펜시아 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모든 경기장이 30분 내에 위치한다. 올림픽 경기장의 주요시설로는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정선 알파인경기장, 휘닉스 스노경기장,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용평 알파인경기장, 강릉 올림픽 파크 등 다양하다.

이는 올림픽 역사상 가장 콤팩트한 경기장 배치로, 선수·경기 중심의 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최적의 경기장 구성이라는 찬사를 국제 스포츠계로부터 받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대회기간 동안 평창을 찾는 각국 선수, 보도진, 관중 등 모든 사람들이 대회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제·사회·환경적으로 지역사회 부담요인과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긍정적 영향을 최대화하도록 대회를 준비하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외적 신뢰를 확보하는 동시에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후속 국가들에게 지속가능한 동계올림픽의 롤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는 문체부, 강원도와 손잡고 전국서 풍성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 모을 계획이다.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밀레니엄 홀에서 열린 전통연희 공연에 참가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밀레니엄 홀에서 열린 전통연희 공연에 참가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울러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2개월을 앞두고 올림픽 특별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강원도는 테스트이벤트 기간 안전분야를 총괄하는 안전관리 운영단을 시범 운영한 경험 등을 토대로 내년 1월부터 올림픽 안전운영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앞서 겨울철 폭설 대응 제설종합대책을 마련, 지난 11월 1일 정부와 합동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종합 제설훈련을 하는 등 2회 실시했다. 11월부터는 올림픽 베뉴 3개 시·군과 올림픽 관계자들이 머무는 인접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림픽시설, 다중이용시설, 요식업소, 감염병 등 20개 분야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D-59일인 12일에는 정부 대테러센터, 경찰, 소방, 군부대, 올림픽조직위 등과 합동으로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대테러 종합훈련을 할 계획이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