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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장관, 도쿄올림픽 현장 찾아 “국민에 희망을”

24일 기자단·급식센터 관계자 격려…복싱·펜싱 경기 응원도

2021.07.23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문체부 장관이 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인화 선수단장, 김부겸 국무총리, 김연경 선수, 황희 문체부 장관.(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희 문체부 장관이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인화 선수단장, 김부겸 국무총리, 김연경 선수, 황희 문체부 장관.(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도쿄에서 대한민국 파견 기자단과 급식센터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리나라 대표선수 경기를 응원한다.

황희 장관은 메인프레스센터(MPC)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뒤 한국 기자단에게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한국에 있는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할 예정이다.

이후 선수단 급식센터를 방문해 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영양사와 조리사들을 격려한다. 이날 열리는 우리 선수단의 경기 현장도 찾아 복싱 페더급 임애지 선수, 펜싱 오상욱 선수 등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계획이다.

황 장관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펼쳐지는 올림픽이니만큼 평소보다 더욱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가 코로나로 지친 우리 선수들과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 044-203-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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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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