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고용부, 올해 첫 사회적기업 82곳 추가 인증

총 인증업체 3266곳서 고용 근로자 6만2669명…취약계층이 58.9%

2022.04.19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올해 첫 번째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열어 82개 기관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모두 3266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게 된다. 사회적기업이 고용 중인 근로자는 6만 2669명이고, 이 중 장애인·저소득자 등 취약계층은 3만 6889명(58.9%)이다.

유형별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유형이 66.5%를 차지하고, 그 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유형이 15.4%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1차 인증심사를 통해 인증된 사회적기업은 교육, 문화예술, 사회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우선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중물대리와 ㈜클린씨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

마중물대리(경기 화성시 소재)는 대리운전과 탁송 사업에 기부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모형을 통해 지역 상생과 소외 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올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마중물대리.’ (사진=고용노동부)
올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마중물대리.’ (사진=고용노동부)

주식회사 클린씨(서울 강남구 소재)는 쿠팡과 우체국 등과 연계해 최종 구간(라스트 마일) 배송 사업 등을 통해 저소득층과 노인의 일자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와 폐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인식 개선에 힘쓰는 서민프레시 농업회사법인과 ㈜코끼리별꽃도 새로 인증을 받았다.

서민프레시 농업회사법인(경북 예천군 소재)은 지역의 농특산물과 못난이 농산물을 수매해 가공·판매를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주식회사 코끼리별꽃(충남 천안시 소재)은 폐자원을 활용해 소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소재의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개발을 통해 쓰레기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환경인식 교육에 힘쓰고 있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광역자치단체별로 설치돼 있는 권역별 통합지원기관(대표번호: 1800-2012)에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인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영중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사회적기업이 민간의 사회서비스 제공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사회적기업을 인증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올해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제4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변화된 정책환경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사회적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사회적기업과(044-202-7422)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