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방역당국, 코로나 걸렸어도 확진 3개월 후 3차접종 권고

접종차수 증가할수록 2회감염·사망 진행 위험 낮아져

2022.08.18 정책브리핑 신주희

방역당국은 18일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확진 후 최소 3개월 이후 3차접종까지 권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확진자 3차접종 권고 관련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을 변경했다. 이번 조치는 접종차수가 증가할수록 2회감염 발생 위험과 감염 후 사망 진행 위험이 낮은 것으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방역당국은 전 국민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비율이 40%인 가운데 이 중 재감염 비율이 5%를 상회하는 상황에서 최근 감염 이후에도 3차 접종을 통한 면역이득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 국내 감염자 분석 결과, 접종차수가 증가할수록 2회감염 발생 위험과 감염 후 사망 진행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외 연구 결과에서도 감염이력자 중 3차접종자가 미접종 및 2차접종자에 비해 감염예방효과가 20%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방역당국은 그동안 감염이력이 있는 경우 2차접종까지 권고하고 3·4차접종은 희망하는 경우 접종할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앞으로는 확진 후 최소 3개월 이후로 3차접종을 권고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검토 및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을 변경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3차접종 대상자인 만12∼17세 고위험군과 18세이상 성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력이 있더라도 3차접종에 참여하도록 권고한다.

코로나19 감염이력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코로나19 감염이력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기확진자의 3차접종은 현재 시행 중인 3차접종과 동일하게 사전예약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한 사전예약 접종으로 실시한다. 잔여백신 예약 또는 의료기관 예비명단 등록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문의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043-719-9311)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