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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혁신 성과확산 추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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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김일호입니다.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께서 주재한 제11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스마트제조혁신 실행전략이 심의·의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간략히 브리핑드리겠습니다.

먼저, 추진배경입니다.

아시다시피 스마트제조혁신은 문재인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서, 그간 스마트공장 저변 확대를 통해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고용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스마트제조 2.0 전략을 마련해서 인공지능·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제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전략은 이러한 스마트제조 2.0 전략의 후속 실행전략으로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의 제조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의 보급·확산·사후관리 등 정책 전반을 양적 보급 중심에서 질적 고도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이번 전략의 정책목표부터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스마트공장 구축 도입기업의 고도화율 상승과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기술 경쟁력 제고입니다. 이러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서 스마트공장 보급체계 개편, 인공지능과 제조데이터의 활용 확산, 사후관리 강화의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첫째, 보급체계 개편을 통한 질적 고도화 촉진입니다.

먼저, 중소기업에 더욱 고도화된 스마트공장이 지원될 수 있도록 보급사업을 개편하겠습니다. 2025년까지 5G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최첨단 스마트공장 1,000개를, 또 업종을 대표하는 K-스마트공장 100개를 구축하여 제조혁신 선도 사례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스마트공장이 도입기업의 여건과 수요에 맞게 구축될 수 있도록 업종별 참조모델을 개발·제공하고 전문가 코디네이터를 파견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과정을 밀착지원 하겠습니다.

업종과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공장의 제조혁신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산단 등 기업 집적지에 스마트공장을 상호연결 하는 디지털 기반의 클러스터를 100개소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계부처 협업으로 스마트공장 기술을 스마트HACCP, 스마트팜, 생태공장 등에 접목하여 스마트공장 구축의 시너지를 창출해나가겠습니다.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서 과기부와 협업하여 첨단제조, 유연생산, 스마트워크 등 제조혁신 3대 분야 R&D를 통해서 스마트제조기술을 세계 선도 기준으로 향상시키고,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공급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1만 5,0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둘째, 인공지능 중심의 제조데이터 활용 확산입니다.

스마트공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저장·분석·활용하여 인공지능 스마트 공장화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제조플랫폼 KAMP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NHN, KT, 카이스트 등 최고의 클라우드 사업자 그리고 인공지능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KAMP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책임질 민관협력 KAMP 추진본부도 연내에 출범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 KAMP를 통해서 제조데이터 공유·이용을 활성화하고, 그 성과를 데이터 생산·제조기업에 환원하는 마이제조데이터 시대를 열어가게 되겠습니다. 마이제조데이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 제조데이터 표준 공유규범을 마련하는 한편, 데이터 공유 성공 사례도 조기에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제조플랫폼 KAMP를 기반으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솔루션의 보급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제조과정상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전문가 컨설팅 및 실증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과 창출입니다.

스마트공장 구축단계부터 사후관리, 고도화 등 사업 전반을 온라인을 통해 종합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1번가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사후관리 지원을 위해 중진공을 스마트공장 A/S 지원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전문가 코디 등으로 A/S 지원단을 구성·운영하여 문제 진단부터 A/S 코칭, 고장 수리 지원 등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나아가서 스마트공장 인력교육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역량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공장 보급과정에서 부정·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부정·불법행위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비 환수, 사업 배제 등 제재를 강화하고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사업참여자 관리를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전략은 제조혁신 성과를 더욱 확산시켜 디지털 강국 구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이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보급해서 어쨌든 고도화율을 높인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답변> 예.

<질문> 그런데 올해 2020년까지 3만 개고, 올해가 보면 목표가 2만 개고 지금 달성 예정인 건 1만 9,500개인 거고요. 그런데 올해 목표나 내년, 2020년까지 목표 달성 부분도 어려울 수도 있고, 있을 수 있고 하지만 갑자기 고도화에 맞춰진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고도화율이라는 게 보면 실시간 제어 가능한 수준이라고 이렇게 보이는데 고도화율을 높이면 어떤 부분이 바뀌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답변> 일단 저희가 국정과제로서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해오던 것을 2018년 국정과제로 해서 2022년까지 3만 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연도별 목표치가 올해 같은 경우는 약 1만 8,000개인데 현재로서는 목표치를 넘어섰고요.

그러니까 2019년까지는 1만 9,960개였는데 올해는 약 2만 개 정도 가까이 되는데, 올해는 지금 들어온 신청수요까지 합치면 2만 개를 훨씬 넘을 것으로 지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까지 3만 개 달성에는 큰 문제없다고 보고요.

지금 지적하신 고도화 전략은 지난번 저희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의원들께서 이게 어느 정도 보급 차원에서는 개수... 보급 차원에서는 어느 정도 달성을 했는데 이것을 현장에서 성과 내기 위해서는 고도화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지적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희도 전문가들이 스마트공장의 단계, 기초 단계를 고도화로 올려야지 현장에서의 성과가 좋겠다, 이런 지적에 따라서 저희가 내년부터 사실 사업 전체를 기재부 협의과정에서 고도화가 집중될 수 있도록 사업을 개편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런 것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사업을 보급부터 확산, 사후관리까지 이런 부분들을 고도화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고도화를 하게 되면 말씀하신 일단 스마트공장을 기초 단계는 간단하게 현장에 있는 제조데이터를 생산... 디지털화하는 수준에 불과한데 이 부분을 고도화하면 이 생산... 디지털화된 정보들이 서로 연결되고 그다음에 이 연결된 정보들이 기업 공정라인에서 전체적으로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생산성이 높아지고 이런 부분에서 고도화가 꼭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 저희가 현재로서 금년까지는 두 단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 단계, 고도화 단계 2개로 해서 기초 단계는 기업 1억 원까지 지원해주고 있고 고도화 단계는 1억 5,000만 원까지 지원해주고 있는데 내년에는 이 부분을 조금 더 세분화해서 고도화에 더 집중될 수 있도록 기초 단계, 고도화 1단계, 고도화 2단계 그래서 고도화를 두 단계로 더 세분화했고요.

그래서 기초 단계는 실질적으로 올해 운영해보니까 맥시멈이 1억 원까지 줄 수 있지만 기업들의 신청수요가 보통 7,000만 원 내외로 기초단계는 적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년의 기초 단계를 그 수요에 맞춰서 기초 단계는 7,000만 원 정도 해주고, 다만 고도화 1과 고도화 2에 집중될 수 있도록 고도화 1은 금년에 1억 5,000만 원까지 가던 것을 2억 원까지 해주고, 최고의 고도화 단계는, 고도화 2는 4억 원까지 해서 집중적으로 고도화 쪽에 예산이 집중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개편을 했습니다.

<질문> ***

<답변> 금액의 변화가 있는 거죠. 예를 들면 고도화, 지금 고도화 2단계 같은 경우는 4억 원까지, 저희가 정부가 그동안에 금년에는 고도화 지원한도를 1억 5,000만 원까지만 지원했는데 이제 4억 원까지 정부의 지원금액이 상향되는 거죠.

<질문> ***

<답변> 그렇습니다. 전체 내년 예산 규모는 금년 수준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지금 편성돼있습니다.

<질문> ***

<답변> 4,000... 정확히 4,200억...

<답변> (관계자) ***

<답변> 국회 심의... 4,200억 원 정도의 규모.

<질문> 올해 예산하고 비슷한 수준인가요?

<답변> 2억... 올해 예산 규모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편성했습니다.

<답변> (관계자) ***

<질문> 이게 지원금액이 1억 원과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다가 이제 7,000만 원, 2억 원, 4억 원으로 대폭 늘어났는데 전체 예산에 변화가 없다면 지원해주는 기업 숫자는 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답변> 이게 스마트공장 구축이 정부지원과 민간 자체 그다음에 정부하고 민간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이 세 가지 파트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스마트공장 카운터는 정부가 지원하는 업체와 대기업하고 중소기업이 합쳐서 스마트공장을 지원하면 저희가 정부가 보조하는 부분, 또 하나는 스스로가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에 대해서 저희가 정부가 전문가가 나가서 어느 정도 하는지를 확인하는, 수준을 확인해서 그 기업에 대해서 관리하는 3개 정도 되는데요.

전체적인 기업 수는 최근에 대기업하고 중소기업이 합하는 상생형이 늘어나고 있고, 기업 스스로 구축하는 그런 기업 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수는 저희가 계획한 대로 목표치는 되는데 정부 예산은 너무 기초적인 것보다 고도화된 쪽에 집중을 해서 이 스마트공장이 정부가 지원하는 공장의 성과를 좀 높이자, 그런 취지로 국회나 여러 군데에서 지적이 있어서 저희도 그게 맞다고 보고, 그렇게 해서 이번에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답변> 잠깐, 그거는 우리 담당과장이 좀 설명.

<답변> (관계자) ***

<질문> 먼저, 현행이 기초... 고도화 신규에서 고도화는 이제 아까 두 가지 종류 있다고 했잖아요.

<답변> 예.

<질문> 그것 올해 기업 그렇게 한 기업 개수가 궁금하고요. 두 번째, 개편돼서 고도화 2에 4억 원이 새로 생겼잖아요. 그러면 고도화 1 기업이 2가 되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고도화 2에 신청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고도화를 뭐로 정의하시는, 일단 4억 원이 2억 원과... 1하고 2가 2억 원 차이 나는데 그러면 2억 원을 더 받아서 기업이 뭘 했을 때 그걸 고도화 2로 보는지, 혹시 그걸 구체적으로, 솔루션 도입인 건지 실시간 공정을 조금 저희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뭐,

<답변> 일단, 예.

<질문> 공정을 이렇게 했는데 2억 원을 더 받아서 여기까지 해서 고도화 1, 2의 경계가 이렇게 다르다, 라는 것을 쉽게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지금 제가 구체적인 것은 이따 조금 더 담당과장이 설명할 텐데, 기본적으로 스마트공장의 단계를 저희가 4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기초, 두 번째가 중간 1, 그다음에 중간 2, 네 번째가 완전히 고도화, 그런데 이 차이가 기초단계는 단순하게 현장의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수준, 그래서 개별적으로 이게 연결이 안 되고 그래서 예를 들면 ERP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개별적인 디지털화한 정도 이 정도인데, 그 단계를 넘어서려면 이것이 그 정보들을 통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생산현장을 모니터링하는 정도의, 다 할 수 있는 정도의 단계가 중간 1단계고, 그다음에 조금 더 중간 2단계는 이것이 연결돼서 제어할 수 있는 정도, 생산공정을 제어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는 것, 그다음에 마지막 최고단계는 이 부분은 어떤 제품이든 들어오면 유연생산 체제로 지능화돼서, 사실은 국내에는 최고 고도단계는 아직 없습니다만 중간 1, 중간 2단계까지는 있는데 이런 단계로 조금 차이를 줘서 설명드릴 수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구체적인 지원 숫자는 우리 담당과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질문> 고도화 2에 바로 갈 수 있어요, 아니면 1에서 2로 가요?

<답변> 그 부분은 바로 갈 수도 있고, 고도... 처음에 기초 받은 업체가 고도화 1 받고 또 고도화 2 이렇게 단계를 갈 수 있고, 준비를 많이 해서 바로 고도화 2로 지원해서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질문>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답변> 예.

<질문> 그러니까 1, 2의 경계는 기존 현재에 있는 레벨 거기에 따라서 돼있다 이거죠?

<답변>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KS 규격으로 스마트공장의 수준이 지금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활용해서, 그 부분도 저희가 국제표준은 어느 정도 국제에 통용되는 독일이나 이런 데 기준을 가지고 KS 규격을 하는데, 그 부분을 가지고 저희 전문가들이 현장 나가서 확인을 합니다, 이 정도 시스템이 어느 정도 단계인지. 그래서 그 기업의 수준을 저희가 평가하고 거기에 맞춰서 지원도 고도화 1이냐 2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구체적인 올해 지원 숫자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그것은 제가 나중에. 하나만 더 추가해서. 인공지능 스마트공장, 사실 인공지능이 개념도 넓고 뭐라고 했는데, 혹시 인공지능 스마트공장을 뭐로 혹시 정의한 것, 어떤 게 인공지능 스마트공장인지, 이게 워낙 넓어서 혹시 있으실까요?

<답변> 스마트 인공지능 활용범위가 워낙 넓으니까. 그런데 저희가 여기서 말하는 KAMP를 통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공장이란, 제조데이터를 생산현장에서 제조데이터가 원활하게 수집되고 그 수집된 제조데이터를 가지고 AI를 통해서 분석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우리가 AI를... KAMP를 통해서 분석하는 기업들을 인공지능을 도입한 기업이다, 이렇게 현재로서는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조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게 아니고 스마트공장이 단계별로 있는데 이 스마트공장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을 저희가 KAMP라는 제조데이터 플랫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그 기업들이 올린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 기업의 제조공정상에서 문제가 분석해보니까 이 과정에서 조금 문제가 개선할 필요가 있고,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다시 현장에 피드백 시켜줘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로 운영됩니다.

<질문> 2025년까지 1,000개인데 혹시 연도별로 이게 몇 개가 있나요? 로드맵이 있습니까? 스마트공장처럼.

<답변> 지금은 우리가 KAMP를 통해서 AI 분석하는 기업체를 올해부터 100개 정도 하고 있고 매년 100씩 정도는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00개 내년도 100개, 후년도 100개.

그래서 뭐냐 하면 100개의 기업을 전문가들이 나가서, 사실 현재로서는 스마트공장이더라도 자기들이 가져온 데이터를 우리가 구축한 KAMP에 어느 정도 올려야 되고 어떤 데이터를 올려야 될지를 사실 현장에 있는 기업들은 아직까지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AI 전문가하고 현장전문가 2명을 한 조로 해서 이분들이 기업에 나가서 과정을 전체를 파악해서 거기에 나오는 제조공정상에 ‘이 기업들은 이런 이런 데이터를 활용해서 AI를 분석하자’ 해서 컨설팅을 먼저 합니다. 그러면 그 컨설팅한 결과를 가지고 ‘AI의 어느 솔루션을 가지고 분석해 보자’ 그래서 실증을 합니다.

그런 기업들을 올해 100개 정도 해서 데이터를 모으고 실증작업 해서 결과를 다시 우리 KAMP에 올리고 이렇게 하고 내년도 100개, 100개 이런 식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질문> 제가 하나만 더, KAMP의 마이데이터 나오면 이거는 다른 데 과기부 쪽에 몇 개 플랫폼이 지금 10개가 돌아가고 있는데 그중에서 4개는 유료로 판매하거든요. 혹시 여기 있는 데이터는 이것도 유료와 이렇게 있습니까? 아니면 데이터 그냥 무료로, 모아두면 KAMP에서 그 데이터를 어디에다 무료로 공개하냐, 아니면 일부는 거래되고 그러나요?

<답변> 지금 여기서 저희가 말하는 마이제조데이터는 이것은 개인정보는, 개인데이터하고는 차이가 있고요. 현장에서 기업들이 제조과정, 공정과정에서 수입한 수집한 제조데이터인데, 이 부분은 제조데이터의 권리는 현장에 있는 그 생산한 기업한테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 기업들이 우리 KAMP에다가 정보를 올릴 때 자기들이 이 정도... 우리가 전문가들이 나가서 컨설팅을 할 텐데 그 기업에서 이 정도 이런 정보들은 우리 기업의 핵심기술 보안이고, 핵심 노하우기 때문에 공개가 곤란하다 그러면 그 부분은 빼고 공개 가능한 부분 중심으로 우선 할 거고요.

그리고 이 부분들이 만약에 AI 분석이 필요해서 이게 핵심기술정보라도 AI 분석에 꼭 필요하니까 올리자 하면 대신 저희가 그것을 보안을 해서 다른 기업들한테 노출되지 않도록 그런 식으로 할 거고, 현재 이 기업에 대한 데이터의 피드백은, 가치로서 주는 것은 저희가 일반 다른 금융데이터나 이런 것과 같이 아직 가치를 매기는 체제는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KAMP를 올리면 KAMP 활용하는 것에 대한 이용료라든가 그다음에 이 사업에,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한 기업 부담률에서 그 기업을 감해주는 쪽으로 지금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마이제조데이터가 거래되는 과정이 되면 구체적으로 이것을 어떤 A라는 기업에서 나왔던 제조데이터를 다른 공급기업이 활용해서 솔루션을 개발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가격을 다시 이 제조·생산한 기업에 줄 수 있도록 그런 체제를 하는 게 저희가 우리 마이제조데이터 거래시스템입니다.

<질문> ***

<답변> (사회자) 그 KAMP의 데이터의 활용에 대해서 그것을 제공하신 분들에게도 급부를 제공하는 부분들은 지난번 보도자료를 한번 보시면 아마 참고가 좀 될 것 같은데요. 추가로 질문할 것 있으면 하십시오.

<답변> 말씀하십시오.

<질문> 그 KAMP에 올릴 데이터를 중소기업이 그러니까 어차피 자기 비밀데이터 안 올릴 것 아니에요. 그렇죠? 과연 그렇게 데이터를 올릴 인력이 있을지, 있는지, 그다음에 또 과연 그렇게 중소기업 다 자기에게 도움 되는 것 안 올리고, 올렸을 때 과연 거기에서 AI로 뭘 활용해서 또 그러면 자료를 줄지, 혹시 그런 것 좀 시뮬레이션을... 제가 보기에는 조금 이게 좀 너무 추상적인데 이런 것 좀 시뮬레이션 좀 해보셨는지?

<답변>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100개 업체를 뽑아서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AI 분석 실증을 한다는 그 의미가 저희가 100개 업체를 임의로 뽑은 게 아니고 저희가 공고를 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제조데이터를 올릴 의향이 있냐?’, 그래주면 저희가 그것을 AI를 분석해서 계산하고 현장의 공정 개선을 완전히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해서 신청 받은 업체가, 그중에서 아주 신청 많이 했는... 지금 100개 이상, 한 200개까지 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AI 분석이 가능하고 제조데이터 라인이 어느 정도 구축된 그런 기업을 선별해서 100개를 한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기업은 데이터 제공에 대한 동의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다만 그 기업에서 꼭 보안이 필요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활용하더라도 다른 기업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그것은 기술적으로 관리를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의 자료를 가지고 컨설팅하고 AI 분석을 해서 결과를 다시 피드백해주고 이런 것을 샘플로 다른 기업들이 '아, 이렇게 하고 해서 효과를 보더라.' 볼 수 있도록 KAMP에다가 모델로서 올려놓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보고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유인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박 기자님 질문하신 내용이 사실은 지난번에 KAMP 발표할 때, 그때 여러 기자분들께서 질문해 주셨었던 내용인데요. 이게 보니까 저희가 보급사업을 해줌에 따라서 기업이 얻어갈 수 있는 것과 거기서 그것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을 통해서 본인들이 또 내놓을 수 있는 것들, 거기에 대한 충분한 현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고 그게 실질적으로 시장에 도입을 해보니 이게 거래가 이루어지더라, 라고 하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얻고서 저희가 진행했던 내용이 좀 있습니다.

지난 자료 참고해주시면 아마 참고 되실 거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추가로 저희가 또 질문... 이후에 김일호 단장 통해서 더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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