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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2021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발표에 앞서 2019년에 기간제 근로자가 추가로 포착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부문은 2018년 이전과 2019년 이후 증감 비교가 불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21쪽 '참고1'의 국제종사상지위분류 병행조사 효과 및 유의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쪽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806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4만 명 증가하였고,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중은 38.4%로 전년동월대비 2.1%p 상승하였습니다.
한시적 근로자는 56만 4,000명, 시간제 근로자는 26만 명, 비전형 근로자는 20만 5,000명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연령계층별로 비정규직 근로자를 보면 60세 이상, 50대, 20대 등에서 증가하였고, 30대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에서 증가한 반면, 공공행정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자, 전문가및관련종사자 등에서 증가하였고,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감소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전년동월과 비교해보면 근로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율은 59.9%로 전년동월대비 3.3%p 상승하였습니다.
주당 평균취업시간은 30.2시간으로 0.5시간 감소하였고,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은 176만 9,000원으로 5만 8,000원 증가하였습니다.
사회보험 가입률 중 고용보험은 6.5%p, 건강보험은 1.3%p, 국민연금은 0.6%p 상승하였습니다.
근로복지 수혜율 중 퇴직급여 2.3%p, 유급휴일은 1.0%p 각각 상승하였고, 상여금은 1.9%p 하락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2021년 8월 임금근로자는 2,099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4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정규직 근로자는 1,292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만 4,000명 감소하였고, 비정규직은 806만 6,000명으로 64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중은 38.4%로 2.1%p 상승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한시적 근로자는 517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6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기간제 근로자는 453만 7,000명으로 60만 5,000명 증가하였고, 비기간제 근로자는 63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1,000명 감소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시간제 근로자는 351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시간제 근로자 중 고용안정성이 있는 근로자는 53.1%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시간제 근로자의 주당 평균취업시간을 성별로 보면, 전년동월대비 전체는 0.4시간, 남자는 0.2시간, 여자는 0.5시간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시간제 근로자의 최근 3개월 월평균임금을 보면, 전년동기대비 전체는 1만 3,000원, 남자는 1만 원, 여자는 1만 3,000원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비전형 근로자는 227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성별 비중은 여자가 55.7%로 남자보다 11.4%p 높았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연령계층별 구성비는 60세 이상, 50대, 40대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년동월대비 60세 이상은 27만 명, 20대는 13만 1,000명 각각 증가하였고, 30대는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산업은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 건설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동월대비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이 22만 8,000명, 교육서비스업 8만 5,000명에서 각각 증가하였으며, 공공행정에서는 2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지난주 일자리 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정규직 근로자는 59.9%로 전년동월대비 3.3%p 상승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의 자발적 사유로는 ‘근로조건에 만족’이 가장 높았습니다.
비자발적 사유로는 ‘당장 수입이 필요해서’가 비정규직, 정규직 모두 높게 나타났습니다.
14쪽입니다.
임금근로자의 현 직장에서 평균근속기간은 5년 10개월로 전년동월대비 2개월 감소하였습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8년으로 1개월 감소하였으며, 비정규직 근로자는 2년 5개월로 동일하였습니다.
임금근로자의 주당 평균취업시간은 35.4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7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2시간, 비정규직 근로자는 0.5시간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임금근로자의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은 273만 4,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만 3,000원 증가하였습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10만 2,000원, 비정규직 근로자는 5만 8,000원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임금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서면작성 비율은 77.9%로 전년동월대비 3.9%p 상승하였습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3.5%p, 비정규직 근로자는 4.7%p 상승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임금근로자의 전년동월대비 사회보험 가입률은 건강보험, 고용보험 각각 상승하였고, 국민연금은 하락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임금근로자의 근로복지 수혜율은 퇴직급여, 시간외수당, 유급휴일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상승하였으며, 상여금은 하락하였습니다.
비정규직도 동일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임금근로자의 노동조합 가입비율은 12.6%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적용임금 형태를 보면 정규직 근로자는 월급제, 연봉제가 대부분이며, 비정규직 근로자는 월급제, 시급제 순이었습니다.
임금근로자 중 유연근무를 활용하는 근로자는 16.8%로 전년동월대비 2.6%p 상승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유연근무제 활용 유형은 재택 및 원격 근무제, 시차출퇴근제, 탄력적 근무제, 선택적 시간근무제 순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있으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우선은 올해 비정규직 규모가 증가를 했습니다. 다만, 고용의 질은 비정규직 규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요. 자발적 사유로 비정규직을 선택한 비율이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거나, 아니면 전 국민 고용보험 추진에 따라 특수형태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률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고용의 질은 비정규직 규모나 증감한 것 가지고는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란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 17페이지에 보면 아무래도 비정규직 같은 경우에는 상여금이 전년동월대비 하락하였고, 정규직은 좀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 그 금액 자체로는 상승했지만 비율적인 면에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를 확인하였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것으로써 2021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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