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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형 사과 품종’으로 기후변화 준비
바쁘신 중에도 우리 청 연구성과 브리핑에 참석해 주신 기자님들께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사과산업의 다양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과 전문 재배단지 조성을 지원하고, 생산부터 유통, 마케팅, 판매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품종을 보급한다는 내용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사과는 우리나라 주요 과수 중 재배 면적과 생산액이 가장 큰 대표 작목입니다. 그러나 1년 내내 다양한 품종이 팔리는 외국과 달리 우리는 특정 품종 중심의 단조로운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 폭이 넓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사과 재배 면적은 30년 전보다 44% 줄어들었고, 강원도 재배 면적은 같은 기간 24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적용해 보면 2100년에는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만 사과가 재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새로 개발한 우리 품종들이 재배적지에 안착해 해당 지역 고품질 사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과 협력해서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올해부터 추진에 들어간 강원도 홍천 단지에는 '컬러플'이라는 신품종을 보급합니다.
컬러플은 수확기가 10월 상·중순인 중만생종으로 당도와 산미가 적절히 조화된 새콤달콤한 맛이 으뜸입니다. 탄저병 등 주요 병에 강하고, 이름처럼 껍질이 붉고 표면이 매끈하면서 예쁜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홍천군은 밤낮 일교차가 커 컬러플 당도를 극대화하고, 고유 붉은색을 돋보이게 재배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금년 4월부터 묘목을 심었고 2024년까지 1차로 3㏊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군위군에는 '골든볼' 단지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군위군은 과거 사과 주산지였지만 온난화로 붉게 착색되는 품종은 색 발현이 약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골든볼은 노란색 껍질로 착색 관리가 필요 없고 당도가 15브릭스로 매우 진한 맛을 가진 품종입니다. 내년 묘목을 생산한 뒤 2025년 5㏊에 묘목 1만 5,000그루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들 품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컬러플은 농산물 유통전문 업체를 통해, 골든볼은 대구경북능금농협을 통해 재배 물량이 안정적으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2000년대부터 사과 주산지역과 품종 맞춤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장수에서는 수확기가 빠른 '홍로' 사과가 600㏊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문경에는 사과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감홍'이 2022년 현재 400㏊로 면적이 늘었고, 계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천에서는 새콤달콤 맛이 진한 '황옥'을 5.4㏊에서 재배하고 있는데 현재 대형 청과시장과 백화점으로 전량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천에서도 중간 크기의 사과 '피크닉'을 8㏊가량 재배 중입니다.
하나의 사과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평균 20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신품종을 심어 시장에 유통·판매하기까지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더 듭니다.
향후 사과산업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고 기후 변화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면서 품종별 지역 맞춤 재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지역 기후에 맞는 품종을 골라 품종이 지닌 고유 특성이 잘 나타나게 함으로써 균일하고 상품성이 뛰어난 사과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지역 고유의 브랜드를 활용함으로써 신품종 시장 진입이 용이해집니다. 일반적으로 신품종은 재배 초기에는 출하 물량이 적어 이름이 알려지기 전에는 도매시장에서 제값을 받지 못하는 것이 실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사과 품종을 소비자가 맛보게 함으로써 변화하는 소비 수요와 시장 안정화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우리 청에서 계획 중인 사과 전문 생산단지 조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현장에서 요구하는 품종 육성과 지역 맞춤 품종 보급 그리고 유통·판매까지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미래 사과산업의 기반을 더 튼튼히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사과를 포함한 우리 농산업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말씀 잘 들었고요. 두 가지 정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후변화 때문에 2100년에는 강원도 일부에서만 재배될 거라고 예측을 하셨는데 지역별 품종개발 외 다른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예를 들면 사과 노지 스마트팜을 확대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궁금하고요.
또 자료를 보면 국내 육성 품종의 보급률이 계속 제자리걸음 수준인 것 같아요. 그 보급률이 높아지지 않는 실질적인 이유는 뭔지 또 확대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첫 번째, 기후변화에 대응해서 우리 청에서 연구하고 있는 품종 이외 기술개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아시는 것처럼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응하는 기술이나 회피하는 기술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이 대표적으로 적응하는 것들이 품종을 개발하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재배적지가 북상함에 따라서 그런 품종들이 각 지역별로 적응할 수 있는 품종을 개발하는 것이고, 기후변화라는 것이 이상기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청에서는 미래형 스마트과원에 대한 모델을 현재 개발하고 있고, 거기에는 여러 가지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적인 시설, 장비,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보급률과 관련해서는 저희들도 굉장히 이 부분이 아픈 부분인데 저희들이 품종을 많이 개발을 하고 있음에도 현장에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속도를 가지고 보급이 지연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타개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지금 우리가 브리핑을 하고 있는 지역별 저품종 재배생산단지를 조성하는 것들입니다.
특히나 유통 과정상에서 신품종들이 초기에는 제값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지역적으로 브랜드화하고 과실들을 집중해서 유통과 연계하는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향후에 연계돼서 저희들이 과수 무병묘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우리 신품종이 현재는 신품종 등록하기 전에 무병화를 다 완료해서 건전한 묘목들이 현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원장님, 저 '붙임1'에 보니까요. 연도별 재배품종 변화가 나와 있는데 여기에서 '후지'하고 '쓰가루'는 일본 품종입니까?
<답변> 네, 그렇습니다.
<질문> 나머지는 그럼 전부 다 우리 품종이고요?
<답변> 지금 '양광'은 일본 품종이죠?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
<답변> 그 부분은 우리 사과연구소장님께서 잠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게 후지, 쓰가루, 양광이 일본 품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네.
<질문> 그리고 이들 일본 품종을 갖다가 우리나라가 재배하면 지금 또 그 품종에 대한 로열티가 나가고 있습니까?
<답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품종들은 완료가 된 품종들입니다.
<질문> 그렇군요.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로열티 하나도 없습니다.
<질문> 그럼 이 퍼센티지로 보면 아직은 일본 품종이 한 70% 정도는 차지하고 국산 품종이 나머지 30%라고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그렇게 봐주시면 되고요. 이런 품종의 변화가 빠르지 못한 원인의 하나로 사과나무를 한 번 심으면 15~20년 동안 계속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나무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아무리 좋은 품종을 개발했다손 치더라도 농업인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키우고 있는 나무를 금방 베어내고 새롭게 신품종으로 전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 알겠습니다.
<질문> 2100년에는 강원 일부에서만 사과 재배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건 지금 현재 품종에 한해... 한정했을 때 2100년을 그대로 갈 경우에 강원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신 건지가 첫 번째 궁금한 거고요.
그렇다면 지구온난화 대비해서 기온이 높아도 재배가 가능한 품종을 개발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이거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말씀하신 것처럼 이건 저희들이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맞춰서 예측을 한 예측값입니다. 미래 기후변화에 대한 시나리오가 있기 때문에 사과 특성에 맞춰서 저희들이 전자기후도를 돌렸을 때 나온 예측값이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기상이 우리가 노력하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지만 그중에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고온이 진행됨에 따라서, 또 평균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서 거기에 적응할 수 있는 신품종들을 저희들이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여기 '골든볼'이라는 품종도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붉은색 사과 같은 경우에는 착색이 불량해지거든요. 그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란 사과들을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사과는 겨울철에 저온을 일정 시간 이상 조우를 해야 그게 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고온...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그런 저온을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잠에서 안 깨거든요. 그런 짧은 저온에 조우해도 잠이 깰 수 있는, 그래서 꽃이 필 수 있는 그런 저온요구도가 낮은 품종들 이런 것들을 현재 개발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질문> 여기 홍천하고 그다음에 군위를 선정한 이유가 어떤 건지 하고, 꼭 이게 홍천이나 군위만 생산하는 건 아니잖아요. 인근 지역 어느 정도 이렇게 그 주변에 그렇게 보시는지 얘기해 주세요.
<답변> 사과소장님께서 답변.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사과연구소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컬러플'과 '골든볼'이 홍천에서만 잘 되고 인근의 원주에서 안 되고 이런 건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지자체에서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는 시군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까 홍천과 군위가 된 것이고요. 차후에 이런 저품종들이 시장에서 일부 정착되어 간다면 다른 시군에서도 확대 보급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답변> 참고로 우리 과학원에서는 금년부터 사과 주산지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 나오는 품종에 대한 지역별 특성 발현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을 하기 위해서 신규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사과소장님한테 하나 여쭤볼게요. 품질이 좋은 사과를 농업인이나 또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수확을 하기 위해서는 재배기술이나 저장기술 못지않게 수확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예측이 정확해야 되는데 수확 시기 예측을 위해서 사용하는 우리 원예원의 기준이 있는지, 또 이 기술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어떤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수확 시기 예측과 관련해서 현재의 저희들의 기술과 앞으로 연구되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은 각각의 품종의 적숙기를 판단하기 위해서 전분지수를, 과일을 반 쪼개어서 전분지수를 테스트하는 시험을 하고 있고요. 또한, 시기별로 당도를 테스트하는 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만, 저희들 연구 과제의 일부는 비파괴, 드론이라든지 또는 무인 자율주행 그런 장치들에 비파괴 카메라를 달아서 그런 연구들을, 수확기를 예측할 수 있는 그런 연구들을 병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군위에서도 하고 우리 전주에 있는 본원 과수과에서도 진행되고 있고, 두 군데 연구소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희 농촌진흥청뿐만 아니라 관련된 전문 기술을 가진 대학교와 일부 업체들도 포함된 공동 연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지금 현재 과제가, 연구 과제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과제를...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현재는 퍼센티지로 따진다면 아직 만족도 수준이 한 80% 정도의 수준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과제가 계속 진행되면서 점점 정확도는 향상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많은 연구 인적자원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답변> 추가로 좀 답변을 드리면 그 부분은 우리가 개별 과실에 대한 수확시기 결정도 있지만 우리가 앞에 말씀드렸던 스마트팜과 관련해서 노동력 부족에 따라서 기계 수확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기계적인 수확을 할 때 기계적으로 수확기를 판정하는 기술과 연동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여러 가지 영상기술과 로봇기술을 같이 접목해서 현재 우리 본원에 있는 과수과 그리고 공학부, 외부 기관들이 같이 사과연구소하고 협력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은 거의 100%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사과는 시설재배가 거의 없습니다.
<답변> 시설재배는 일부 복숭아나 핵과류에서 일부 진행이 되고 있고요. 사과나 배 이런 과목, 과종들은 대부분 다 노지라고 보시면 되고, 감귤 정도가 시설재배가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제가 하나만 더 사과 얘기 나온 김에, 이거하고는 직접 관련은 없는데 올해 추석에 지금 사과 수급이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이나 이쪽에서 수급이 어떤지, 원인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죠.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질문 감사합니다. 금년에는 비단 사과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수를 재배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던 한 해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봄철에 약 열흘 정도 빨리 꽃이 핌으로 인해서 봄철에 냉해 피해라든지 서리 피해 그리고 7월에 긴 장마 그리고 8월에 폭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장 지난달에 KREI에서 발표된 자료를 보면 추석 수급 물량이 5만 6,000t 정도로 예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에서도 보기에도 그 정도의 물량은 충분히 공급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수급, 추석과 관련돼서 수급 문제는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 금년도에 긴 장마 기간 동안에 탄저병이 일부 지역, 일부 농가에서 발생이 조금 평년에 비해서 약 3배 정도는 높았습니다만 이 탄저병 발생이 사과의 수급에 큰 영향을 줄 정도의 피해는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 데이터는 저희들이 지금 중간중간 칸이 길어서 정리를 한 것 같은데요. 연도별 자료를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다 있습니다. 자료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기존 사과 재배단지에서 어떻... 기자님 질문을 제가.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예,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그래서 컬러플을 대상으로 말씀을 드리면 기존의 농업인들 외에 본인이 귀농을 하신 사례나 그런 분들이 참여하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홍천군에서 농업인들을, 대상 농업인들을, 사업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을 선정하고요.
저희, 우리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는 그분들에 대한 재배법과 관련된 교육 그리고 병해충에 대한 교육 그리고 이분들이 보기 쉽게 재배 매뉴얼을 또 보급하는 부분 그리고 재배 현장에 또 직접 가서 재배 현장 컨설팅까지 그렇게 병행해서 초보자라도 누구나 좀 빠르게 수준에 올라올 수 있도록, 재배기술 수준에 올라올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장) 지자체에서 해야 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끝>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