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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이산가족상봉 첫 단체상봉 및 환영만찬

사진출처 : 청와대 촬영일 : 2018.08.20 촬영장소 : 기타 > 북한 금강산 호텔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씨를 만나 기뻐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외금강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기 위해 남측 가족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금강산으로 가는길. 버스가 민간인 통제구역을 지나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 만찬 (사진=청와대)
  • 이산가족들이 머무는 외금강호텔. (사진=청와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가 열리는 금강산 호텔 로비의 모습.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북측 가족들이 남측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청와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가 열리는 금강산 호텔 로비의 모습.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씨를 만나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황우석 할아버지가 그의 딸 황영숙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90번 가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수남, 이종식 할아버지가 큰 형님 리종성 할아버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병선 할아버지가 두 조카를 만나 함께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병선 할아버지가 두 조카를 만나 함께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이산가족들이 서로의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달인 할아버지가 동생 김유덕 할머니를 만나 함께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의 김춘식 할아버지가 북측의 동생 김춘실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의 김춘식 할아버지가 북측의 동생 김춘실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연 할머니가 올케 고정희씨와 리광옥씨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유관식 할아버지가 북측의 딸 유연옥 할머니와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이산가족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사진=청와대)
  •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 만찬 장소 (사진=청와대)
  •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 만찬 메뉴판 (사진=청와대)
  •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 만찬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달인 할아버지가 동생 김유덕 할머니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김달인 할아버지가 동생 김유덕 할머니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외금강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기 위해 남측 가족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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