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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대학 특허기술 사업화 전용 펀드 조성

2014.06.02 특허청
특허청, 대학 특허기술 사업화 전용 펀드 조성
- 대학과 함께 1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으로 대학 기술이전 기업 지원 -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국내 대학(R&D IP-협의회 회원기관*)과 함께 100억 원 규모의 대학 특허기술 사업화 전용 펀드를 조성하여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구축한다.
* R&D IP 협의회: 전국 68개 대학 및 28개 출연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지식재산 사업화 전담조직 간의 협력 네트워크로 국가 R&D 성과의 효율적인 산업계 활용을 위해 ‘09년 출범

□ 특허청은 이를 위해 모태펀드 특허계정을 통하여 80억 원을 출자(출자비율 80% 내외)할 계획이다.

□ 그동안 대학의 특허기술을 사업화하는 ‘대학 기술지주회사’와 중소기업들은 초기 성장자본과 경영 역량의 부족 등으로 수익 모델을 정착시키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 현행 총 33개 대학 기술지주회사와 149개 자회사가 운영 중(총 자본금 851억 원, ’14. 2 기준)
(출처: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

□ 이런 배경으로 동 펀드를 조성하게 되었으며, 다수의 대학이 공동 출자자로서 펀드 결성에 직접 참여하고, 그 출자지분만큼 해당 대학의 특허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에 투자하게 되는 최초의 펀드로서 기존의 특허기술 사업화 펀드와 차별성이 있다.

□ 대학이 직접 펀드에 출자하고, 펀드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운용사(벤처캐피털 Venture capital)가 대학의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대학과 기업이 함께 수익을 확보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이 펀드의 주요 투자대상은 대학의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기업이며(펀드 결성액의 70% 이상), 창의적 아이디어의 청년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대학이 주관하는 창업경진대회 참가팀(펀드 결성액의 50% 이상)에게도 투자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한편, 펀드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주)를 통해 모태펀드의 6월 수시 출자사업 공고부터 제안서를 신청받아 1차 및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3개 이상의 대학으로부터 10억 원 이상의 출자를 받는 운용사에 한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대학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경우 우대할 예정이다.
*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 : www.k-vic.co.kr (알림마당-한국모태펀드 공지)

□ 김영민 특허청장은 “대학의 특허기술 사업화에 힘쓰는 중소기업과 창의적인 청년 창업에 동 펀드가 적극적으로 지원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국내 대학의 특허기술에 대한 투자가 보다 활성화되어 창조경제 구현의 촉매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붙임: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진흥과 하성태 사무관 (042-481-5174)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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