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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심신, 청정한 농촌에서 힐링을

2021.07.07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7월 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제9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농식품부는 도시와 농촌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2013년에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도농교류의 날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의미를 되새기고자 매년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해오고 있다.
 ○ 올해 기념행사에는 박영범 농식품부 차관, 정현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관광공사·농협, 경제단체 관계자,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농촌 마을 자매결연, 농촌체험학습 활동,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총 10점의 정부포상을 수여하였다.
    * 도농교류 유공 정부포상 10점(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3, 국무총리표창 5)
 ○ 이번에 산업훈장(석탑)을 수상한 해바리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양명용 위원장은 남해교육청과 자매결연을 하여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달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마을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농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 영암농업협동조합 박도상 조합장은 17년째 1사1촌 운동을 추진하고, 매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여 도시민에게 지역 농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농촌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 농식품부 박영범 차관은 “도농교류의 날 행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자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번 여름 휴가철에는 농촌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라며,
 ○ “앞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관광 환경에 맞춰 가족 단위 소규모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촌관광지를 지속해서 발굴하는 등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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