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 가나·이집트 방문

2021.10.31 국무조정실

아프리카 지역 개발협력(ODA),
규모에 발맞춰 질적 성과도 확대하겠습니다!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 ODA 중점협력국 가나·이집트 방문

주요정부인사 면담·ODA 사업현장 실사 등, 개발협력 현황점검 및 발전방안 논의
김 본부장, “개도국 현장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우리 ODA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


□ 우리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중점협력국가인 가나, 이집트를 방문(10.26∼11.2) 중인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은 10월 26일부터 28일(이하 현지시각) 간 첫 방문국인 가나를 찾아, 주요 정부인사 면담 및 ODA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양국 간의 개발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공적개발원조(ODA)란 개도국의 발전을 위해 제공하는 유·무상의 원조사업을 말하며, 우리 정부는 금년 초에 집중적인 협력이 필요한 27개국을 지정하고 전체 ODA 재원(금년 약 3조7천억원) 의 70% 이상을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임

  ㅇ 10월 27일 개최된 오포리-아타 재무부장관과의 면담에서 김 본부장은 “서아프리카 요충지에 위치한 가나는 국민들의 교육열과 개발의지가 높아 발전가능성이 높다”며, 앞으로 한국의 차별화된 강점이 가나의 발전에 적극 기여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ㅇ 이에, 오포리-아타 장관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한국은 국제사회의 롤모델이며, 한국의 강점이 있는 IT 분야에서 개발협력이 보다 확대되다면 가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적극적 협력의지를 표했다.


□ 이날 회의에 앞서 김 본부장 일행은 10월26일 주가나 대사관에서 공관직원 및 코이카, 수출입은행(EDCF),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등 관계 직원들과 함께 ’ODA 현지 협의체‘를 개최하여 우리 정부의 ODA 추진체계를 점검한 데 이어,

 ㅇ 10월 27일 오전에는 가나 센트럴주에 위치한 ’쌀 가치사슬 향상 사업지*‘를 방문하여 현지 농민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공여 사업에 대한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 가나의 쌀 종자 생산 및 보급, 창고, 건조장, 정미소 등 시설,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전반적인 쌀 가치사슬의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


□ 김 본부장은 10월 31일부터는 3일간 또다른 ODA 중점협력국인 이집트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라니아 알-마샤트 국제협력부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를 만나, 양국 간의 중점 협력분야를 논의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ODA 추진성과를 점검한다.

 ㅇ 특히, 이집트는 금년 초에 우리 정부의 제3기 ODA 중점협력국*에 새로 포함되어 개발협력 여건이 대폭 개선된 만큼, 양국 간의 협력 분야를 초기에 잘 설계하여 최대한의 사업성과를 끌어올리도록 한다는 것이 국무조정실의 기본 구상이다.

    * 올해 1월에 이집트 등 5개 국가를 신규 추가하여 제3기 중점협력국 27개 선정, 향후 중점협력국 대상으로 양자 ODA 재원의 70%를 지원할 계획


□ 한편, 김 본부장 일행은 이번 방문기간 중 코이카가 583만불을 투입한 한-이집트 기술대학도 방문하여 해당 지역 주지사 및 학교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사업에 대한 현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ㅇ 2019년 개교한 이 대학은 인근 삼성전자 사업장과의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인해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고 주재국 정부로부터도 대표적인 ODA 모델로 평가받는 사업이다.


□ 김 본부장은 “우리의 ODA 규모 확대 추세에 맞춰, 이제는 질적인 성과관리에 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라며, “앞으로 개도국 현장의 목소리에 보다 관심을 갖고 우리 ODA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