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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급망 이슈 점검 및 대응방향 논의

2022.01.05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차관 주재, 민관합동 16차 산업안보 TF개최
 
최근 공급망 이슈 점검 및 대응방향 논의
 
주요국 환경규제, 오미크론 확산 등 공급망 주요 이슈 점검
산업부, 조기경보시스템, 핵심품목·원자재 수급안정화 등 총력 대응
 
산업통상자원부박진규 제1차관 주재15() 오후 2,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합동 16차 산업안보 TF 회의를 개최
 
산업부는 주요국의 환경규제 강화, 오미크론 확산 등 최근 공급망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금번 회의 개최
 
반도체·이차전지 등 주요 업종별 협단체, 대한상의·무역협회 등 경제단체, 코트라·산업연 등 관계기관 참석하여 관련 동향 심층 논의
 
 
16차 산업안보 TF 회의 개요
 
 
 
일시/장소 : 22.1.5(), 14:0015:00 /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1EC
 
주제 : 주요국의 환경규제 강화, 오미크론 확산 등에 따른 우리기업 영향과 대응방향
 
- (정부) 박진규 제1차관, 산업정책실장, 소재융합산업국장, 산업정책과장 등
- (민간)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전자·전지·섬유·철강·기계·조선·석유화학 등
주요 업종별 협단체, 대한상의, 무역협회, 코트라, 산업연, KIEP
 
회의를 주재한 박 차관은 완전한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최근 공급망 불안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철저한 대응선결과제라고 지적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外投* 등은 최근 우리 산업·경제 분위기에 긍정적 신호위기에 강한 우리의 DNA를 증명했다라고 언급
 
* 수출(억불) : (21)6,445 (기존 최고치 (18)6,049), FDI(신고기준, 억불) : (21)295 (기존 최고치 (18)269)
다만, 주요국의 환경규제 강화 오미크론 확산, 가스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성 확대, 美中 갈등에 따른 공급망 디커플링 징후 공급망 위기 요인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 반도체 등 첨단기술 초격차 유지와 한치 빈틈없는 공급망 구축 우리산업 攻守 양면에서 民官이 전방위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
 
참석자들은 최근 공급망 이슈에 대한 현장, 전문가 진단 등을 제시
 
이하 참석자 주요 발언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업종단체주요국 환경규제 강화, 코로나 확산의 경우 현재까진 현지 생산 조정 , 공급망 혼란 가능성제한적이라고 진단
 
- 다만, 코로나 장기화시 우리기업 원자재 수급 차질, 가격상승우려되는 만큼, 핵심품목에 대한 철저한 수급 안정화 조치 필요
 
자동차 업계는 동남아(·말련) 코로나가 작년(78) 대비 진정세반도체 수급상황 다소 회복, 단기 수급차질 가능성 낮다고 판단
 
- 글로벌 완성차생산만회 등 차반도체 수요증가, 동남아 오미크론 확산 수급차질 가능성 높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 필요
 
전문가신장수입금지, 희토류 外投금지 등 美中 갈등에 따른 공급망 디커플링 조짐을 우리 공급망의 잠재적 위기로 진단
 
- 향후 탄소중립 본격화핵심소재(이차전지 등) 수요증가 따른 희토류 등 관련 통제조치 가능성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
 
산업부조기경보시스템(EWS) 가동*을 통해 공급망 불안요인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핵심품목 수급 안정화 총력 대응할 계획
 
* 해외동향(공관·무역관 중심, 제도·정책변화), 국내 수급상황(무협·관세청 등, 수입가격·물량조사) 양방향 모니터링
 
ㅇ 또한, LNG·원유 등 원자재 수급차질 발생시 신속 대응*하고,
차량용반도체 수급애로 해소 자립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설명
 
* 동계수요 대비 수급관리 (LNG) 사업자간 물량교환, (원유) 비축유 긴급대여 등
** (단기) 신속통관, 대체가능 품목 발굴 등 (중장기) 핵심 기술개발·성능평가 지원 등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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