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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모태펀드, 농산업 선도 분야 및 새싹 기업(스타트업) 투자 확대

2022.05.05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22년 상반기 총 1,395억 원 규모(농식품모태펀드 954, 민간 441)의 농식품 펀드를 신규로 조성하여 지능형 농장(이하 스마트 농업), 친환경 생명공학(이하 그린바이오) 등 농산업 선도 분야 및 농식품 분야 새싹 기업(이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최근 정보통신기술(ICT)·생명공학기술(BT)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산업** 등이 신성장산업으로 대두됨에 따라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젊은 인력의 농식품 분야 진출을 위한 지원 확대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 스마트 온실 보급: (‘17) 4,010ha (’21) 6,485, 스마트 축사 보급 : (‘17) 801(’21) 4,743

   ** 시장 전망: 인체미생물유전정보(이하 마이크로바이옴) (‘19) 747억 달러 (’30p) 1,519,
대체식품 (‘19) 103억 달러 (’30p) 281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올해 상반기에는 ’21년 상반기(8개 펀드, 1,150억 원) 대비 약 245억 원 증가한 규모로 농식품 펀드를 조성하여 이들 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스마트팜 시스템, 탄소저감기술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변화에 맞추어 ’21150억 원 규모로 최초 결성한 스마트농업펀드 올해에는 200억 원 규모로 확대하여 농산업 분야 스마트화를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린바이오펀드조성 규모를 확대하여(‘21:150억 원 ‘22:200) 그린바이오 5대 산업**에 종사하는 유망기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지원한다.

 

   *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화 기술은 선도국 대비 75~80% 수준(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18)

   ** 마이크로바이옴, 대체식품·의료식품(메디푸드), 종자산업, 동물용의약품, 기타 생명소재

 

  젊은 인력의 농식품 분야 진출과 관련해서는 영파머스펀드(100억 원)’, 마이크로펀드(2, 65억 원)’ 등을 추가로 조성하여 청년 창업농, 농식품 스타트업 등 신규 인력의 안정적인 사업화 추진을 지원하고, 사업 확장 등을 위한 후속 투자를 제공함으로써(징검다리펀드, 215억 원) 선도기업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농림축산식품일반펀드’(300억 원), ‘농식품벤처펀드’(2, 125억 원) 등을 추가로 조성하여 우수기술 보유 경영체 등 역량 있는 농식품경영체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농식품모태펀드 출자 유치를 위한 민간 운용사의 경쟁도 뜨거웠다. 9곳을 선정하기 위한 출자 공고에 총 20곳의 운용사가 지원했으며, 1(서류심사 등) 2차 심의(구술설명) 결과를 토대로 치열한 경쟁 끝에 우수 운용사 9곳을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운용사는 ’22.7월까지 해당 농식품 펀드 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 정기출자 공고(3) 1차 심의(4월 중) 2차 심의(투자심의위원회, 4.2527), 경쟁률 2.22:1

 

  농식품부 정현출 농업정책국장은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등 농업 선도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청년 창업농 등 역량 있는 신규 인력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농업이 미래성장산업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면서, “()컬리, 프레시지 등과 같은 우수사례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농식품모태펀드 개요

     2. 2022년 상반기 농식품 펀드 조성 계획

     3. 농식품모태펀드 투자 우수사례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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