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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 날 기념] 알아두면 좋을 ‘입양’ 키워드 상식

2021.05.11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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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 날 기념] 알아두면 좋을 ‘입양’ 키워드 상식

  • [입양의 날 기념] 알아두면 좋을 입양 키워드 상식 하단내용 참조
  • 입양 하단내용 참조
  • 입양의 날 하단내용 참조
  • 사회가 가지고 있는 편견 하단내용 참조
  • 예비입양무보의 자기점검 하단내용 참조
  • 입양가족 지원 사항 하단내용 참조

입양의 날이 5월 11일인 이유는?
입양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은?
지금 딱 알려드립니다.

◆입양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함께 살 수 없는 환경의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가정을 제공하는 제도

입양은 생물학적 관계가 아닌 법적, 사회적 과정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를 맺는 것으로 소중하고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공식적 절차를 통해 이뤄집니다.

반드시 국가 또는 시도 허가를 받은 정식 입양기관을 통해 진행되어야 하고, 법원에서 최종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입양절차]
가족의 충분한 논의 → 입양 신청 및 서류 접수(*입양기관에 제출) → 부모교육 및 조사(*예비 입양부모교육과 가정조사) → 양친 가정조사서 발급(*입양기관) → 아동결연 → 가정법원에 입양 서류 제출 → 입양허가(*가정법원 인용심판 확정) → 아동인도 → 입양신고 → 사후서비스

◆입양의 날
국내에 건전한 입양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5월 11일 ‘입양의 날’로 제정

가정의 달인 5월, 1가정이 1아동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1+1)으로 만들어간다는 특별한 뜻이 남긴 날입니다.

[2021년 입양의 날 기념행사 슬로건]
‘첫 만남은 달라도 함께 걸어갈 우리 가족’
: 입양은 출신과 같이 가족을 이루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처음 다르게 만난 우리가,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

◆사회가 가지고 있는 편견
“입양부모는 좋은 사람, 힘든 선택 했네, 언젠가 친부모 찾아갈거야, 불쌍한 아이 등”

입양에 대한 편견은 천차만별입니다. 입양을 다른 시선으로 보지 마세요.
입양은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입양인에게 [막장드라마]란?
“출생의 비밀? 때리거나 구박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실하고 드라마는 너무 반대니까 헛웃음 나죠”
_입양인이 말하는 입양 딩고 영상 中

입양인에게 [낳아주신 부모]란?
“말 그래도 낳아주신 분. 키워주신 분이 아니잖아요.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_입양인이 말하는 입양 딩고 영상 中

입양 부모에게 [입양]이란?
“입양 아동은 버려진 아이가 아닌 지켜진 아이” _배우 신애라, SBS 집사부일체 中
“우리가 한 가족인 것이 특별한 거예요” _입양부모 이00
“입양은 슬픔이 아닌 조금 다른 방법으로 가족이 된 것” _입양부모 윤00

◆예비입양부모의 자기점검
-우리 가족은 입양하기를 진정 원하는가?
-나는 아이를 입양하기를 원하는가?
-입양부모가 되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이를 양육하면 도움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가?
-입양아동에게 장애가 있다면, 우리는 그 장애를 포용할 수 있는가?
-입양 아동을 위한 양육 환경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

◆입양가족 지원 사항
-양육 보조금 지급 (1인당 월 15만원)
-국내 입양아동 1종 의료급여 지급 (입양특례법)
-장애아동 본인부담 진료, 상담, 재활, 치료비 지급 (연 260만원 내)
-다양한 사후서비스 제공 (입양부모 교육, 입양아동 치료지원, 자조모임, 사후상담 등)

[입양문화 관련 정보]
-입양안내, 입양상담, 입양절차, 입양 사후서비스 등 정보확인
→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http://www.kadoption.or.kr
-상담문의 ☎02-6283-0476~7, 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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