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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우리 고구려

고구려 유물(5)

2004.08.31
유물이 출토되는 고구려의 고분은 구조상 도굴이 쉬운 탓에 많은 유물이 남아있지 않으며, 일제 강점기 동안에는 발굴을 명분으로 많은 유적이 파괴됐다.
고구려 유물은 다양한 종류의 금동공예품과 토기를 비롯한 기와·벽돌 등 소조품, 각종 철기 및 청동기 등으로 나눠볼 수 있다.



토기는 고구려 유물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데, 시간적·공간적인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고구려 토기는 바닥이 납작한 평저기(平底器)가 많고, 고운 점토로 된 니질(泥質) 태토가 많으며, 표면색조는 황색·흑색·회색이 주를 이룬다.


철기는 무기류와 마구류, 농공구류 및 용기류로 구분되는데 각각의 기능에 따라 서로 다른 재질의 철기를 사용하였으며, 제작 기법도 다양하다. 철제 무기와 마구의 발달은 전력의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기병전술의 발달을 가져왔다.


금동공예의 대표적인 것으로 금동관(金銅冠) 및 관장식을 들 수 있다. 불꽃무늬맞새김금동관(火焰文透彫金銅冠)은 인동(忍冬)무늬를 맞새김한 테두리 위에 아홉 개의 불꽃무늬를 세워 장식하였으며, 테두리의 양쪽에는 옷고름과 같은 모양의 드리개 장식을 두 개 늘어뜨렸다.


고구려의 불상은 5~6점에 불과하지만 제작 연대와 제작 동기 등을 기록한 명문이 남아있는 예가 많아 중요하다.


�돛슝ゴ�금동판과 함께 나온 종이는 삼섬유로 만들어진 것으로 매우 고르고 치밀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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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는 백제나 신라보다 먼저 기와를 사용하였는데, 국내성(國內城) 도읍기에 이미 기와제작기술을 받아들여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축조했다. 기와의 종류는 암키와, 수키와, 그리고 막새기와(瓦當)·반쪽막새기와(半瓦當)·치미기와(鴟尾)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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