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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원전 중저준위 방폐물 포화율 100% 초과? 사실과 달라

2022.10.25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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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일부 원전의 중저준위 방폐물 포화율이 100%를 넘어섰고, 중저준위 방폐물 처리를 위한 장소조차도 갖추지 못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경향신문 <시한폭탄 품은 아파트, 원전>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한빛·한울 원전의 중저준위 방폐물 저장시설 포화율이 100%를 초과

□ 해체 폐기물 처리시설은 아직 확보를 준비중인 상황으로 중저준위 방폐물을 처리할 장소조차도 갖추지 못함

[산업부 입장]

□ ’22.9월 기준 한빛 원전과 한울 원전의 중저준위 방폐물 저장시설 포화율은 각 81.6%와 70.4%로서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

ㅇ 원전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우선 일반 산업폐기물을 걸러내고, 이후 압축ㆍ절단 등 부피를 줄여 드럼 용기에 넣어 저장한 다음, 최종적으로 중저준위 방폐장으로 보내서 처분함

ㅇ 기사에서 언급한 100% 이상의 포화율은 일반 산업폐기물과, 부피감축 등을 거치지 않은 중저준위 방폐물까지 합산하여 포화율을 산정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음

□ 아울러, 중저준위 방폐물 처리(treatment)시설이 없다는 기사내용도 사실과 다름

ㅇ 우리나라는 ’15년부터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을 운영하며, 중저준위 방폐물의 안전한 처분(disposal)을 위한 장소ㆍ기술을 갖추고 있음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환경과(044-203-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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