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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시설 현대화 등으로 사과 생산성 점차 증가 전망”

2024.03.05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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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시설 현대화 등으로 사과 생산성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라며 “지속적인 생육 관리로 안정적 공급기반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4일 조선일보 <金사과 가격 계속 오른다. 재배면적 年 1%씩 줄어>, 동아일보 <‘금사과’ 가격 더 뛸 듯. 축구장 4,000개 사과밭 향후 9년새 사라진다> 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다수의 언론에서 지난 1월 발표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4 농업전망」 자료를 인용하며 사과 재배면적 감소로 사과값이 더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재배면적 감소에도 생산성 증가 등으로 2033년 생산량은 최근 5년 평균 수준으로 예측하였으며, 가격 인상 가능성은 전망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시설현대화, 신규 과원 조성 등으로 생산성이 연평균 0.2%(‘24년 2,081kg→’33년 2,126kg,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망에 따르면 ‘33년 예상 생산량은 485천톤으로 최근 5년(’19~‘23년) 평균 생산량 487천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또한 재배면적·생산량 변동에 대한 가격 전망은 농업전망 보고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② 정부는 안정적인 사과 생산을 위해 올해 선제적인 생육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 생산 안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2023년산 주요 과일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과수 생육관리 협의체」를 운영(1월~)하고 탄저병, 냉해 예방 및 과수 화상병 약제 살포, 재해예방시설(열풍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설치, 수세 관리, 꽃가루 확보 현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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