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자원봉사자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2025년 예산안 검토를 지속할 예정”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올해 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의 개인정보 유출 의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시스템(VMS) 개선 등 개인정보보호 예산을 요구했으나,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안 반영을 외면하여 자원봉사자 930만명의 개인정보보호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지적
[보건복지부 설명]
□ 2025년 예산안에 대한 정부 내부 검토 진행중으로,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 아울러, 올해 초 개인정보 유출 의심 사고 발생 시 해당 보안 취약점 개선(즉시), 협의회 전직원 개인정보보호 교육(2월), 외부 침임 탐지·차단 서비스 제공용 보안장비(통합방화벽) 도입(3월) 및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의 정밀점검(4월) 등을 통해 사회복지자원봉사자의 개인정보에 대한 보호 조치를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자원과(044-202-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