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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개선방안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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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개선방안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2월 21일 동아일보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머니투데이 <李 비판에…'규제지역 아파트' 보유 다주택자, 대출만기연장 제한>, 한국경제 <'다주택자 대출연장' 옥죄는 李대통령…금융당국 '단계적'상환 검토>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동아일보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규제 대상을 '서울 아파트를 보유한 개인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로 핀포인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서울 전역과 수도권 대다수 지역에 해당하는 규제지역에서 아파트를 여러채 보유한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대출 만기 연장이나 대환을 제한하는 방안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한국경제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다주택자의 주담대를 연장하지 않고 원금을 단계적으로 상환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금융위원회는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인 대상·방법·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全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개최(2.13일, 2.19일)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100-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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