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개선방안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동아일보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규제 대상을 '서울 아파트를 보유한 개인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로 핀포인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서울 전역과 수도권 대다수 지역에 해당하는 규제지역에서 아파트를 여러채 보유한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대출 만기 연장이나 대환을 제한하는 방안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한국경제는 제하의 기사에서
ㅇ"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다주택자의 주담대를 연장하지 않고 원금을 단계적으로 상환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금융위원회는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인 대상·방법·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全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개최(2.13일, 2.19일)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100-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