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세부내용은 전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한국산업은행은 6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금융약정을 통해 하반기 중 최종 승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정책 기금(첨단전략산업기금)이 후순위 대출과 에쿼티 투자 물량을 대폭 흡수하는 구조로 가닥을 잡았다."
ㅇ"총 사업규모 3조 3,000억원으로 알려진 이번 사업의 첨단전략산업기금 투입 비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인 신안우이 해상풍력보다 커질 가능성이 점쳐진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25.12.19일 7개의 1차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으며, 국민성장펀드는 이에 대한 논의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① K-엔비디아 육성 ② 국가 AI컴퓨팅센터 ③ 신안우이 해상풍력 ④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⑤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⑥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장 ⑦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 위 보도에서 언급된 투자규모, 투자일정 등의 세부내용은 전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총괄과(02-2224-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