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식약처 "프로포폴 안전관리에 최선 다할 것"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자 투약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프로포폴 오남용 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월 25일 KBS 뉴스9 <의사가 '중독' 부추겨…감시체계는 '허술'> 보도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3월 25일 KBS 뉴스9 <의사가 '중독' 부추겨…감시체계는 '허술'> 기사에서 

    ○ 프로포폴 장사에 나선 병의원들 실태와 관련하여, 이런 걸 막아야 할 감시체계는 아주 허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식약처에서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프로포폴 사용데이터를 분석하여, 처방이 많아 업무 목적 외 사용으로 오남용이 우려되는 의료기관을 선별하여 점검하고 있습니다.
※ '25년 프로포폴 등 마취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점검 : 37건

    ○ 특히 올해 3월 초부터는 프로포폴 취급량이 많은 30개소를 선별하여 마약류 취급·보관 관리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초구 일대의 피부·성형시술을 주로 하는 의원급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남용(업무 목적 외 사용)·취급 내역 보고 적정 여부 등 특별 점검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식약처는 프로포폴 투약 이력 확인 대상에 적용하는 것을 우선 권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환자 투약 내역을 보다 면밀히 분석해 프로포폴 오남용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류오남용감시단TF(043-719-2842)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