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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러 군사 교류 관련 한·미 정보공유 정상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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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북·러 군사 교류 관련 한·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월 29일 조선일보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러 군사 첩보 단절>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국방정보본부는 최근 북한의 對러시아 인력 파견현황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에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해, 약 2개월 전에는 "북한이 지난  '국가 건설 인력' 1,000여 명을 러시아에 파견했다"는 2월 기준의 자료를제출했었으나,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이후인 '5월 기준' 자료를 요청하자, "첩보 부재로 수치를 제시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함.

[국방부 설명]

□ 오늘 자 某 매체의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특히, "2월과 5월의 관련 현황에 변동이 없다."고 답변한 것을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도를 한 것은 명백한 허위 보도임.

□ 북·러 군사교류 관련 한·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한미 연합방위태세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

□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으로 굳건한 한미동맹을 훼손할 수 있는 보도를 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함.  

문의 : 국방부 국방정보본부(02-748-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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