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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추진계획안 결정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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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의 추진계획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7월 8일 한국경제 <정부 '초장기 기술펀드' 대기업 계열사도 투자>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 "정부가 '초장기 기술 투자 펀드'의 투자대상을 대기업 신사업 계열사 등으로 확대한다.", "대기업 신사업 계열사에서 자금 수요가 있을 때 초장기 펀드에서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라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금융위 설명]

□ 초장기기술투자펀드는 8년 내외의 존속기한을 가진 기존 정책성펀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초기투자에 따른 시장 선점효과 등이 중요한 첨단전략산업 기술기업에 10~15년 수준의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된 펀드입니다.

 ㅇ 동 펀드는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부문의 하나로 금년에는 8,800억원 규모(재정 포함)로 조성될 계획이며, 

 ㅇ 장기투자에 따른 불확실성 등을 감안해 민간자금(2,000억원)보다는 정책출자(6,800억원) 비중이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초장기기술투자펀드의 추진계획안은 오는 7월 20일로 예정된 공청회 등을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ㅇ 현재는 펀드의 주목적 투자대상, 위탁 운용사 수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총괄과(02-222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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