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금융위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청년층 주택 구입 기회 제공 위한 것"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금융위원회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청년층의 주택 구입 기회를 넓혀드리는 것으로, 아파트 구입을 막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8월 15일 조선일보 <4억 이하 非아파트만 대출에 2030 "폐버스 다음은 빌라냐" 분노>, JTBC <출 80% 나온다고? "아…" 청년도 '아파트에 살고싶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8.15일자 일부 매체는 청년들은 아파트 구입을 선호하나, 정부가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통해 非아파트 구입을 유도한다고 언급하며, 

 ㅇ 최근 논란이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동 상품의 생애 최초 우대 혜택을 다시 강조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역세권 빌라·오피스텔 등에 월세로 거주 중인 1인 가구, 사회 초년생 등에게 월세 수준의 원리금 부담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설계되었습니다.

□ 또한, 아파트 구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지금처럼 기존 정책 수단(보금자리론, 디딤돌대출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ㅇ 실제로 '25년중 청년층에게 공급된 보금자리론(12.0조원)의 97%(11.6조원)가 아파트 구입에 활용되었습니다.

 ➡ 아파트 구입을 위한 기존의 정책 지원 수단 등은 앞으로도 현재와 동일한 요건으로 차질 없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 아울러, 동 상품 이용시에도 생애최초 LTV 우대혜택(수도권·규제지역 70%, 그 외 80%)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언급은 동 상품 관련 최초 발표시부터 누차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 향후 "전월세 부담" 등으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선택하는 청년들"에게 동 상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 출시('27.1월) 전까지 제도를 더욱 더 세심하게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 일반 보금자리론 대비 약 2%p 낮은 수준의 금리 제공(잠정)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100-1696)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