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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컨텐츠 해외진출 확대전략 발표

2010.02.22 유인촌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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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 송병준 선생이 얘기하신 것을 봐서는 역시 지원을 하더라도 섬세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인데, 그것은 맞는 말씀인 거 같고요, 또 그게 조금 문제가 된다면 더 구체적으로 우리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행하는 쪽에서 좀 더 잘 품질을 따져서 할 수 있도록 왜냐 하면 어차피 같은 돈을 쓰는데 좋은 사람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은 바뀌어야 될 거 같습니다.

BCWW 확실히 효과가 있는 거 같으네요. 그러면 그것은 누가 아마 줄이지 않더라도 줄이겠다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것은 계속 확대시킬 수밖에 없을 거 같고, 또 우리가 적어도 아시아를 비롯해서 세계 시장에서 우리가 특히 견본시로서 역할을 확실히 하려면 지금 몇 년 안 됐는데 그런 성과가 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우리가 국내에 많은 영화제가 꽤 오래된 벌써 경력을 갖고 있는데 그게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체 검토한 것이 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 지는 그것도 자세히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다해서 나중에 발표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효과가 나올 수 있는 마켓을 더 열릴 수 있도록 잘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발표하는 것은 지난 목요일 2월 18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상정보고 됐고요,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에 대해서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에서도 아주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세 가지 핵심 과제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스토리텔링에서 제작,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스토리텔링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만화,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모든 장르들은 이야기에서 시작이 되지요. 현재 추진 중인 ´신화창조 공모전´의 대상을 해외 우리말 사용자까지 확대하고, 수상자, 정부 표창도 병행해서 범국가적 규모와 권위를 갖춘 「(가칭)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으로 확대 개편하겠습니다.

또한 한류에서와 같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한 스토리 제작 솔루션을 개발 보급하고, 그간 문화원형 사업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베이스를 작가들이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서비스도 시행을 하겠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선발될 수상작 등 우수 작품들은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OSMU 킬러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글로벌 애니메이션 발굴 지원 사업 등 매년 100여 억원의 제작비 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검토 대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완성보증제도, 모태펀드를 활용해서 제작 지원뿐 아니라 마케팅, 유통까지 금융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한층 높이겠습니다.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을 하겠습니다. 해외 진출시 필요한 현지화, 컨설팅, 투자 유치 등 종합적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해외진출 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서 해외 진출을 이제 막 시도하는 콘텐츠는 네트워크 정보 제공, 마켓 참가 등을 지원하고, 여건이 성숙한 선도 콘텐츠는 안정적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둘째로 세계 콘텐츠 산업 本流의 진출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한중일 국경 없는 콘텐츠 협약을 추진하겠습니다. 작년에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언급된 한중일 FTA에 대비해서 콘텐츠 산업이 선도적으로 산업 간 교류의 장벽을 낮추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우선 매년 개최되는 ´한중일 문화산업포럼´을 콘텐츠 산업 공동 협력 채널도 승화를 시켜서 ´한중일 국경 없는 콘텐츠 협약´ 체결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중일 삼국 간에 이미 올 3월 중 ´한중일 콘텐츠산업 협력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동경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TF운영을 통해서 공동 제작, 공동 마케팅의 추진, 콘텐츠 펀드의 상호 연계, 공동 콘텐츠 포털 및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해서 11월에 개최되는 한중일 문화 산업 포럼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세계 콘텐츠 산업의 메카인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세계 콘텐츠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하여 헐리우드 CG시장, 연 3조원 추정하고 있습니다. CG시장 프로젝트의 10%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는 수출의욕과 3,000억원 수준으로 한국 영화 수출액의 10배가 넘습니다. 이를 위해서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 열악한 환경의 CG산업 투자 금액에 대한 조세감면 조항 신설을 추진할 것입니다. CG분야 경쟁 상대국들인 캐나다, 호주, 영국 등은 이미 제작비의 15~25% 정도를 환급해 주거나 법인세 감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또 헐리우드 등 외국 영화 로케이션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영진위에 원스톱 서비스 센터 설립, 제작비 또는 인건비 세액 공제, 평균 1년 이상 소요되는 부가세 환급 기관 단축 등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뉴질랜드, 호주, 미국, 캐나다 등은 인건비 또는 제작비 10~30% 정도에 세액공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 한-EU간 FTA를 계기로 신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금년 4월 경으로 예정된 한-EU FTA 체결을 계기로 EU와의 콘텐츠 산업 교류 협력을 선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게임이 아마 중국, 일본에서 유럽 시장으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FTA 발효 시 애니메이션, 영화 등 시청각물의 경우 일정 조건 충족 시 한- EU의 공동제작물로 인정되어 EU 회원국의 역내 제작물 의무 방송 쿼터에 포함되고 유리마쥬(Eurimage)와 같은 EU 영상물 보조금 수혜 등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우리 부는 가능한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시청각물 공동 제작 협정의 구체적 지원 제도에 대한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센터를 구축해서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럽 온라인 게임 시장은 이미 미국과 중국을 재치고 세계 1위 마켓으로 구상을 하고 있어서 우리 게임 산업에 유럽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서 미국 시장에 이어서 GSP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로 신한류 문화를 정착,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우선 한류 콘텐츠를 우리 문화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것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대중문화 중심에서 한국문화 전반으로 ´아날로그콘텐츠´에서 ´디지털콘텐츠´,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비지니스 중심´에서 ´관계지향´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한류문화 형성과 이의 확산을 위해서 제도적·재정적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글 국외보급 전진기지인 ´세종학당´을 중남미 지역으로 확대하고, 한국 음식 세계화를 위해서 전주에서 제1회 세계 음식 축제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 패션문화의 글로벌화를 위해서 이번 뉴욕 현지에서 아주 좋은 반응을 보인 한국 패션문화 쇼룸을 연례적으로 설치하는 등 한류 콘텐츠의 다양화를 위해서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공적 외교 차원에서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의 저개발 지역에 우리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현지어로 재제작, 또 무상배급하여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T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한류문화를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흥행에 크게 성공한 ‘아이리스’, ‘해운대’, ‘전우치’ 등 한국형 블록버스터 작품에서의 CG 제작 비중이 이제 3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CG, 3D 산업은 콘텐츠, 서비스, 인프라 등의 동반 성장이 가능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입니다. 따라서 디지털 콘텐츠 개발, 제작 및 수출 등에 300여억 원의 금융지원을 통해서 디지털 한류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쌍방향 그리고 관계중심의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한류 콘텐츠 공동 제작, 현지 배급 등 한류 확산에 기여한 국내·외 공헌자에 대한 포상제도로 가칭입니다만 ‘다리 어워드’를 신설하여 정부 표창은 물론, 포상·연수 등 다양한 유인책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영화제 또 연극제와 같이 다름을 포용하는 다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국내 거주 100만 외국인들의 모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한류 콘텐츠를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콘텐츠 산업과 관광산업은 이 상호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대표 분야입니다. 2003년에 180만 명이던 일본 관광객 수가 2009년 3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한류 콘텐츠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한류스타인 우리 ‘류시원’ 씨의 생일에 일본 관광객 2,000명이 한 번에 방한 참석한 것이나, 또 작년 겨울연가 애니메이션 발표회 때에 도쿄돔이 5만 명의 일본 열성 팬들로 만원 사례를 이룬 것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방문의 해를 계기로 금년 중 한류스타 또 국내 유명관광지가 연계된 특별 기획 드라마의 제작을 지원·배포하고 한방의료, 태권도, 템플스테이 등 한류 콘텐츠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부는 위에 말씀드린 정책 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해서 2013년까지 총 3,10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문화 관광 분야 ‘수출확대전략회의’를 매분기별 개최해서 새로운 제도적 과제들을 발굴,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정책 과제들의 차질 없는 수행을 통해서, 2013년까지 ‘수출 78억불, 1억불 글로벌 콘텐츠 30개’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은 한국 방문의 해의 원년이고, 또 전 세계의 경제 질서를 좌우하는 정상들이 모이는 ‘G20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런 역사적 계기를 맞아서 금년 한 해 동안 우리의 콘텐츠가 더욱 글로벌화되고, 우리 문화가 세계인의 문화 자산으로서 공감대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콘텐츠가 잘 살아나서 정말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고용 창출 많이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계속 우리 실무선에서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대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상봉 JYP 부사장>
안녕하세요? JYP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변상봉입니다.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저희 회사의 해외진출 사례에 대해서 발표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저는 해외진출 성공 사례라기보다는 저희가 지금 아직도 가야 될 길이 멀기 때문에 해외진출 사례라고 표현했습니다. 원더걸스나 2PM, 또 비의 사례가 있지만 가장 최근에 빌보드 메인차트에 진입한 원더걸스를 중심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년간 빌보드 메인차트에 진입한 아티스트가 동양에서 하나도 없었는데, 저희 원더걸스가 어떻게 이렇게 진입하게 되었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현지화 전략이 먹혔다.” 혹은 “철저한 사전 준비가 있었다.” 이런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저는 간략하게, 오늘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3~4분밖에 없어서 마케팅의 4P 전략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또 어떤 가격으로, 어떤 유통망으로, 어떤 촉진 정책을 가지고 원더걸스가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제품은, product는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기 전에 이렇게 4개의 앨범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미국에 가신다고 그러면 4개의 앨범 중에 어떤 것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

각각 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에 교복을 입은 Irony 첫 번째 앨범으로 가져가시겠다는 분도 있을 테고, Tell me 때의 디스코풍의 음악을 가지고 가시겠다는 분도 있을 테고, 또 호피무늬 컨셉의 So hot, 그리고 마지막에 ‘60년대 복고풍으로 돌아간 Nobody도 있을 테고, 또 어떤 분은 완전히 미국시장에서 먹히고 있는 R&B 힙합으로만 가겠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토론 끝에 Nobody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왜 그것이냐 하면 미국시장은 복고풍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가 없었고, 또한 저희 ‘60년대 복고풍은 모 타운 풍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또 뮤직비디오까지 미국 기성세대들이 보기에는 아주 친근감이 있고, 또 신세대들이 보기에는 아주 신선한, 그런 제품, 그런 앨범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너무나 심플합니다. 미국 시장이나 저희 시장이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디지털 시장가격 은 1불 미만으로, 또한 기존 음반은 6불 미만으로 그렇게 유통했습니다.

저희가 유통망은 미국에서 가장 큰 소매체인인 월마트가 지금 한 3,800여개의 점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그쪽을 강력하게 컨택하지 않고, 미국 아동의류 매장인 저스티스는 매장이 한 1,000개 밖에 안 되는데 월마트의 한 1/4밖에 안 되는데 저스티스를 컨택했던 것은 너무나 심플했습니다.

저희의 타켓층 하고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10살에서 15살까지의 로우틴에이져들, 음악을 좋아하고 또한 인종적인 편견이 비교적 적은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저스티스를 파트너로 선택을 했고, 실은 선택을 한 게 아니라 가서 졸라서 선택을 받았던 거죠. 여기에 대해서는 박진영씨가 ‘무릎팍 도사’에서 설명 드린 부분이 있으니까 혹시 이 자리에서 모르시는 분들은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온라인 유통에 관해서는 저희가 다른 음반 기획사들보다는 여기에 대해서 감이 좋습니다. Tell me 때에도 그랬지만 온라인에서 어떻게 프로모션 해야 되는지, 또한 어떤 정책을 펴야 되는지를 잘 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Tell me 때는 처음 실시했던 UCC 프로모션을 했었고, 또한 미국의 아이폰, 아이튠이 붐을 일으킬 때는 한국 레이블로서는 최초로 여기 애플사와 온라인 유통 계약을 맺었고, ‘98년부터 저희 음원을 팔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튠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도 동시에 팔고 있고요.

프로모션 방식은 철저하게 미국시장에 맞춰서 나갔습니다. 한국은 기획사에서 신인이 나오면 공중파에서 나와서 활동하면서 인지도를 높이는 방식이라고 하면, 미국은 저 아래 클럽에서 팬들을 만나서 작게는 10여명, 많게는 100여명 정도의 팬들을 꾸준히 만나면서 팬을 확보하고, 이렇게 확보하는 방법은 비틀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비틀즈도 한 2년간 클럽에서 활동을 하면서 본인들의 팬들을 넓혀 갔었고요.

이렇게 확보된 팬들을 온라인에서 어떻게 결집해서 이것이 라디오를 타고 TV를 타는지, 보통은 이런 상향식 프로모션이 미국 아티스트를 프로모션하는 방법인데, 저희 원더걸스는 팬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클럽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미국에서 핫한 아티스트인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무대에 서서 단기간 내에 채 2개월도 안되는 사이에 150만의 팬들과 인사할 수 있었고, 그들과 직접, 그들에게 직접 춤을 가르쳐주고 그들에게 팬 사인회를 하면서 팬을 확보해나갔습니다.

또한 확보해 놓은 팬들이 온라인에서 결집시킬 수 있게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마이스페이스를 통해서 항상 팬들과 소통하고 교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라디오에서 점점 Nobody가 많이 나오게 됐고, 이런 결과로 우리 동양인 최초로 30년 만에 빌보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TV에서 보실 수 있었고요. 앞으로 저희는 디즈니와 또 니클레드온 같은 틴에이저들이 많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저희 원더걸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원더걸스가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또 빌보드 TOP10 안에 진입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많은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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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2013년까지 약 52억원의 예산을 *** 가칭 대한민국 공모대전이라고 대회인지 무엇인지, 지금 스토리텔링이 명확하게 무엇인지 스토리텔러가 지적한 분야가 있는지, 이런 상황에서 근거가 되는 개정법이 다 있는 것인지, 또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약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관계자) 지금 아시겠지만 ‘신화창조 공모전’을 지금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상 드라마나 영화, 이런 쪽으로 바로 장르로 표현을 하기 위한 그런 작품들을 뽑는 그런 작업이거든요. 물론 분야는 몇 가지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저희가 조금 더 확대하고, 성격도 조금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보다 더 저변 확대에 치중을 해야 되겠다. 그리고 대한민국 미술대전이나 이런 식으로 어떤 권위 있는 그러한 공모전 형식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지방에서도 공모전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제주도에서도 하고 있고, 지방에서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무언가 일반적이고, 정기적이고 그리고 정부에서도 표창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공식화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에서, 그리고 그런 것들이 국민들이나 또 작가 분들에 대한 이해나 관심을 높여줄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차원에서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도 있지만, 우리 말 사용을 하는 해외에 거주하는 그런 사람들까지도 다 포함하고, 분야도 이런 드라마나 이런 꼭 상업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창작적인 그런 분야들, 이런 것까지도 해서 다양한 분과를 해서 그렇게 종합적인 공모전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질문>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되는 것이지요?

<답변> (관계자) 그럼요. 예.

<질문> 그러면 이게 대충 언제부터 실시하는 것이지요?

<답변> 금년에 신화창조 공모전을 지금 선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2차 심사 들어가고 있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에는 이것으로 하고 내년부터는 조금 더 확대되고, 이런 표창이나 포상이나 이런 부분은 관계부처에 협의할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도 포함을 해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질문> 그러면 올해 1회, 2회 이렇게 붙인다면 올해가 1회가 되는 건가요?

<답변> 그것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신화창조로 꼭 1회로 봐야 될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바꿔서 타이틀도 바꿔서 이것을 1회로 해야 될 것인지, 그 부분은 조금 검토를 해야 될 예정에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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