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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스마트홈 구축·확산방안 관련 브리핑

2023.08.09 정창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김국현 디지털기반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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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안녕하십니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정창림입니다.

반갑고요. 날씨도 덥고 또 다들 바쁘실 텐데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홈 시장은 글로벌 표준이 통일되는 추세에 있고, 또 생성형 인공지능과의 접목을 통해서 지능형 홈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은 지능형 홈이 이용자에게 큰 편익을 가져오고 또 시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그래서 지능형 홈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고, 또 역량 있는 기업들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월패드와 AI 스피커가 활발히 보급되긴 했지만 건설사, 가전사, 통신사 등이 서로 다른 표준을 채택하고, 또 현재 기투자하여 구축한 자사 플랫폼 위주의 생태계 유지에만 관심이 많아서 시장이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기나 서비스가 출시가 되더라도 기존 스마트홈과 연동되지 못해서 다양한 혁신적 기기나 서비스가 개발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고, 시장의 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글로벌 시장 전환기를 적극 활용해서 국내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능형 홈 구축 확산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우선, 건설, 소형기기, 가전, 인공지능 등 각 분야의 기업들이 서로 협업해서 신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둘째로 우리 지능형 홈 기업이 한정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서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능형 홈 확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 애프터마켓을 조성하고, 유·무선 홈 네트워크 환경을 고도화하고, 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지능형 홈 사업이 새로운 먹거리가 되고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바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예정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디지털기반안전과장이 파워포인트 자료를 가지고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국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기반안전과장>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신산업을 창출하는 지능형 홈 구축 확산방안을 발표하겠습니다.

저는 담당 과장인 디지털기반안전과장 김국현입니다.

목차입니다.

'지능형 홈이란 전 세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리고 '지능형 홈 그리고 우리는', 주요 추진과제 순으로 발표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능형 홈이란 의미입니다.

먼저, 집에 디지털을 활용해서 AI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편리한 디지털 신주거환경을 뜻합니다.

기존의 스마트홈은 단순하게 어떤 월패드를 활용해서 전원의 온·오프나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든지 이런 단순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면, 저희가 추구하는 지능형 홈은 가정 내에서 다양한 센서들을 중심으로 하는 사물인터넷 기기를 활용해서 어떤 자동화되고 인공지능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보시면 과거의 스마트홈은 기기 간 연결이 제한돼 있고... 있는 게 크고요. 저희의 지능형 홈은 자유로운 연결 그리고 편리한 제어가 가능한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럼 전 세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가장 큰 두 가지 메가트렌드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매터(Matter)라고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사물인터넷 스마트홈의 어떤 표준입니다. 작년 2022년 10월에 출시됐고요. 현재 빠르게 매터 표준이 확산되고 현재 1,000개 이상의 기기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메가트렌드로 챗GPT나 바드 등 생성형 AI의 등장입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과거와 다른, 전혀 다른 새로운 지능형 스마트홈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존이나 구글 그리고 알리바바 등은 이를 활용해서 다양한 새로운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큰 두 가지, 표준이 매터로 통일되고 인공지능이 적극 접목되어 더 똑똑하고 편리한 지능형 홈으로 진화하는 게 현재 글로벌 시장의 흐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능형 홈 관련한 글로벌 전망입니다.

홈과 관련해 IoT 기기가 과거와 다르게 매우 많이 증가하였고, 그리고 지능형 홈 관련된 글로벌 시장도 매년 10% 이상 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지능형 홈이 구축돼 있는 그런 환경이 집의 가치나 임차로의 그런 가치가 그렇지 않은 것보다 10% 이상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미국 같은 경우는 아마존, 구글, 애플 등이 중심이 되어서 스마트홈을 추진하고 있고요. 중국 같은 경우도 알리바바, 바이두, 샤오미 등에서 중국의 강력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최신 스마트홈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수요와 매터, 생성형 AI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그리고 글로벌 빅테크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지능형 홈은 어떠한가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약간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사 중심으로 집을 건설할 때 스마트홈이 시작할 때 구축되는 형태이고요. 그래서 홈 네트워크나 어떤 월패드 중심의 제한적 기능이나 서비스만 제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건설사, 가전사, 통신사 등 각 기업들이 구축한 독자 플랫폼으로 인해서 서로 간에 상호 연동이나 연결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나 협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러면 ‘지능형 홈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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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큰 메가트렌드, 글로벌 표준의 등장과 생성형 AI에 따른 시장 전환기에 맞춰서 저희는 지능형 홈 시장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쟁력 강화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말씀드리면 서비스 측면에서는 단편적 저체감 서비스를 연동 기반, 지능화된 기반, 고체감 서비스로 바꾸고, 산업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플랫폼 간에 제한된 경쟁을 기업 간 서로 협력하고 글로벌 진출에 포커싱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능형 홈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그리고 지능형 홈 관련된 보안 강화와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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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 전략에 담은 주요 추진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AI@Home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1단계 내용입니다. 1단계 내용은 선진국에서 하고 있는 지능형 홈 서비스를 구현하고 자동화하는 내용입니다.

가장 핵심이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도입된 글로벌 표준인 매터를 적용하고, 이와 관련된 자동화된 기반 서비스를 실증하는 내용이 큽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개 컨소시엄으로 지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컨소시엄의 내용은 노인의 헬스케어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고요. 다른 하나는 집안의 자동화된 내용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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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입니다. 2단계 저희의 목표는 앞으로 세계에서 하지 않은 부분, 생성형 AI를 적용하거나 로봇을 적용해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선도적 서비스를 하려고 하는 게 두 번째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24시간 인공지능 케어봇 서비스를 도입한다거나 그리고 AI를 활용한 에너지 맞춤, 절감 그리고 사람에 맞춘 자동화된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핵심으로서 초거대 AI가 사용자의 명령을 이해하고 필요사항을 자동 수행하는 그런 형태의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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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민간 주도의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통신·가전 그리고 건설, 각 주체별로 각각 플랫폼에 맞게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이런 다양한 기업들이 서로 협력해서 함께 국내 지능형 홈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민간 주도의 협력 생태계, ‘AI 얼라이언스’라는 그런 협력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하반기 때 그 내용을 출시할 예정이고요.

추가적으로 ‘AI@Home 인증’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아파트에는 초고속 정보통신건물 인증이라는 인증체계가 있습니다. 민간 자율인증인데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고도화해서 AI 중심으로 그런 서비스가 도입된 어떤 건축물에 대한 인증을 부여하는 민간 인증을 도입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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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 기업 중심의 글로벌 경쟁을 강화하겠습니다.

올해 2월에 글로벌 매터 표준을 관장하고 있는 CSA의 국제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때 저희가 CSA의 협회장과 만나서 국내에 매터 표준과 관련한 국제공인시험소 국내 구축의 필요성을 설득한 바 있습니다. 그 성과가 좀 있어서 올해 말까지는 그런 국제공인시험인증소를 국내에 구축할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 국내의 어떤 다양한 지능형 홈 기기에 관련된 중소기업들이 매터 표준에 맞춰서 기술개발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지원하거나 아니면 와이파이, 블루투스, 매터 등 서로 다른 기기 간의 상호 연동성 검증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지원하는 센터를 저희가 구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해외 전시회나 주요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는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등 해외진출 지원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능형 홈 애프터마켓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지금 계속 말씀드린 거는 새로 만든 신축 주택에 관한 사항이고, 앞으로 이미 만들어진 주택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까,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만들어진 기축 주택에도 지능형 홈을 확산하기 위해서 스마트 인테리어 산업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용자 요구에 맞춰서 지능형 홈 서비스를 제안·설치해 주는 어떤 인테리어나 기기제조 기업, 지역 업체 간 네트워킹 그리고 이런 부분들을 육성할 수 있는 부분을 추진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마켓 플레이스도 개설하겠습니다.

현재 아마존이나 중국 같은 경우는 해외 유명 사이트에 지능형 홈이라는 별도의 항목이 있어서 여기에 다양한 어떤 관련된 상품들을 거래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 국내에는 그런 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내 플랫폼 기업들과 협력해서 네이버나 카카오나 이런 데에 지능형 홈 관련된 상품을 게시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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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홈 기술 고도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지능형 홈 핵심이 인공지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핵심은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현재 집과 관련된 어떤 인공지능 서비스를 하기 위한 데이터, 다양한 어떤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거를 개방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능형 홈과 관련된 어떤 네트워크의 장비도 국산화를 하고요. 그리고 지능형 홈에 들어간 다양한 기기들이 어떤 중앙의 개입 없이, 사람의 개입 없이 서로 간에 소통을 할 수 있게 그런 IoT 기술도 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홈 네트워크 고도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능형 홈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고도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와이파이나 어떤 유선 네트워크를 고도화를 하겠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와이파이 7 등이 출시할 수 있도록 기술 기준을 개정하고 국내에 있는... 국내에 건설되는 어떤 집에 광케이블이 의무 구축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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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홈 보안을 강화하고 저변도 확대하겠습니다.

지능형 홈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제로트러스트 실증, 고급 보안 개발자 육성 등 보안성 기반도 마련하고, 대학생·일반인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그리고 지능형 IoT 진흥주간 개최 등 인력 양성과 문화 확산에 관련된 사항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홈 구축 확산에 관한 설명을 마쳤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질의응답 할 사항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들어봤는데 이게 지능형 홈 산업시장 규모가 전 세계에 얼마 정도의 규모이며, 이게 그동안 우리가 차지했던 규모가 얼마였는데 이번 스마트홈 강화로 인해서 얼마의 차지할 수 있는 걸 올릴 수 있는지 그 규모가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설명 중에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이 핵심이고 그다음에 데이터 기반을 하고 그걸 네트워크를 통해서 고도화된 연결을 와이파이 7을 해서 한다는 계획인데요. 그런데 이때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잖아요. 이게 해킹이 되면 상당한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라든지 아니면 그 위협에 대한 우려, 그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김국현 디지털기반안전과장) 우선은 국내의 어떤 시장 규모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국내... 국제의 통계조사기관인 IDC에서는 2027년까지 국내 스마트홈 시장이 약 37조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략에 쓴 내용이 2027년에 6,000억 정도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 라는 그런 걸 제시하고 있고요.

여기의 근거는 과거에 맥킨지에서 어떤 스마트홈 기기들의 연계성이 확보가 되면 그 기반으로 추가적인 가치가 창출한다, 라는 말을 했었고 그 가치가 산업 규모의 17%다, 이렇게 말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산출한 거는 37조 원의 10% 해서 6,000억 정도의 가치를 창출한다, 이렇게 저희가 근거로 담았습니다.

글로벌 통계 같은 경우는 혹시, 잠깐 한마디만 해주시죠.

<답변> (송창종 디지털기반안전과 사무관) 글로벌 통계 같은 경우에는 사실 스마트홈이 기준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다르게 산출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통계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우리나라가 현재로서는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그다지 높지가 않고, 그래서 외국의 세계시장 규모를 따라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아까 37조라고 말씀드렸는데 3.7조라고 정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안 관련해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연결성이 강조가 되면서 사실은 보안과 관련된 우려도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은 필연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홈 서비스가 성립하기 위해서 당연히 보안이 갖춰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보도자료에도 배포됐던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 저희가 플랫폼, 그다음에 네트워크, 디바이스 각 분야에 대해서 보안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플랫폼에 대해서는 최근에 제로트러스트라는 개념이 부상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어떤 서비스 플랫폼들이 다 클라우드에 올라가게 됩니다. 클라우드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제로트러스트를 적용할 수 있는 실증 사업 같은 것들을 기획하고 있고, 기기 같은 경우에는 저희 IoT 보안 인증을 확대한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 홈 네트워크에 대한 우려가 많이 제기가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꾸준하게 지금 각 아파트에 대한 보안 점검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아파트에 대한 보안 점검을 확대함으로써 이런 안전의, 보안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자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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