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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2023.12.19 임수석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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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2월 19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진 장관은 12월 20일 방한 중인 올루쉐군 아자디 바카리 베냉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습니다.

박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와 개발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탈롱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베냉은 1961년 우리나라와 가장 먼저 수교한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입니다. 양국은 수교 이래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북한이 장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날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났는데, ICBM 발사라는 국제적 우려가 있는 행위를 했음에도 중국이 ‘지지·신뢰·우호 협력’이라는 단어를 공개한 데 대해서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외교부는 어떻게 분석하시는지, 관련 입장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중국은 책임 있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고, 북한에 대해 영향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 대화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 관련된 질문인데요. 북한이 ICBM 발사하고 관련해서 오늘 아침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통신 등에서 핵협의, 우리 한미핵협의그룹에서 핵 작전 연습을 포함한 것을 염두에 둔 듯한 발언들을 조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련해서 외교부에서 평가 있거나 입장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입니다. 또한, 한반도와 동북아, 나아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서 이를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 일본 등 주요 우방국들과 공조하여 유엔 안보리 차원의 대응과 대북 독자·다자 제재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 북한 ICBM 발사와 관련해서 19일에 안보리 회의가 소집될 예정인데요. 이번 논의의 동향과 외교부 입장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안보리 회의가 우리 시각으로 12월 20일 새벽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정부는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주요 우방국들과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반복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해 안보리 차원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보리 이사국들을 견인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추가 질문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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