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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 (사후 브리핑)

2024.01.16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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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입니다.

2024년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1쪽입니다.

농식품부는 설 성수기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설 성수품에 대한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여 주요 성수품의 소비자가격을 전년보다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겠습니다.

현재, 설 성수품의 수급은 생산량이 감소한 과일류를 제외하고 대체로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다만, 향후 한파, 고병원성 AI 확산 여부에 따라 채소류와 계란 등의 수급 상황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설 성수품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10대 성수품의 공급을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할인지원 규모도 작년 설보다 2배 이상 늘릴 계획입니다.

다음, 3쪽입니다.

먼저, 설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겠습니다.

농식품부는 설 3주 전인 1월 19일부터 정부 비축, 계약재배 물량 등을 활용하여 10대 성수품의 공급을 평시 대비 1.6배인 19만 4,000t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선물세트 등 수요가 집중되는 설 2주 차에 전체 계획량의 44.6%를 집중 공급하겠습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먼저 배추와 무는 현재 수급 상황이 안정적이지만 향후 한파 등에 대비하여 정부 비축 및 계약재배 등으로 4만 5,000t을 확보하여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사과·배는 지난해 기상재해 등으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상황으로 설 성수기 수급 안정을 위해 계약재배 및 농협 보유 물량 7만 4,000t을 집중 출하할 계획입니다. 또한, 소비자가격을 직접적으로 낮추기 위해 제수용 사과·배 3개들이 90만 팩에 대해 대형마트 공급가격 인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과·배에 대한 선물세트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만감류, 포도, 견과류 등 혼합 선물세트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사과·배 선물세트를 소포장화하고 실속 선물세트 10만 개를 준비하여 시중가 대비 15~2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4쪽입니다.

소·돼지고기는 비교적 수급이 안정적인 상황이나, 설 명절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도축장 주말 운영 등을 통해 공급량을 평시보다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한우·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10만 원 이하 실속형 한우 선물세트를 작년보다 20% 이상 확대 공급하겠습니다.

닭고기는 고병원성 AI 발생에도 공급이 증가하는 상황으로 공급 안정을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란은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수급 불안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성수기 수급 안정을 위해 공급량을 900t에서 1,500t으로 확대하는 한편, 마트 납품가 단가 인하를 지원하여 소비자가격을 직접 낮추겠습니다. 또한, 고병원성 AI 확산에 대비하여 산란계 생산기간을 연장하고, 살처분 농가 등에 추가 입식도 지원하겠습니다.

밤·대추는 생산량이 감소하였으나 주산지 저장량이 충분한 상황으로 산림조합 저장물량을 설 1~2주 전에 집중 공급할 계획입니다.

5쪽입니다.

설 성수기 소비자 체감물가 완화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편의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농식품부는 2월 8일까지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실시합니다. 지원 규모는 작년 설 263억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90억 원 수준이며, 지원 대상은 사과·배 등 10대 성수품과 가격이 상승하여 소비자에게 부담이 되는 농축산물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27개 대형·중소형 마트 등과 15개 온라인쇼핑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1인당 2만 원 한도로 30% 할인을 지원하며, 참여업체의 추가 할인을 통해 소비자들은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에서도 제로페이 앱에서 1인당 3만 원 한도로 30% 할인된 가격에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령층의 이용 편의를 위해 65세 이상 농할상품권 전용 판매를 실시하고, 농협카드와 연계하여 청구할인 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120개 전통시장에서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해 드리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정부의 할인지원과 함께 농·축협, 산림조합과 한우·한돈자조금 등 생산자단체가 주관하는 할인행사도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다음, 6쪽입니다.

소비자의 알뜰 소비를 돕기 위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 조사 결과와 주변 장터 정보 등 유용한 소비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설 성수기에 농축산물 부정유통 행위로 인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안전성 특별조사 및 도축장 특별 위생점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국민 여러분의 설 명절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설 3주 전부터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을 가동하고 10대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동향을 매일 점검하여 불안요인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닭고기나 달걀 관련 물가정책이 AI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거라고 하셨는데요. 보통 AI는 1~2월이면 양상이 잦아드는 양상을 보이는데 설명하셨듯이 현재 닭고기나 달걀 관련해서 국내 공급량이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할당관세를 과도하게 도입하는 건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축산국.

<답변> (이재승 축산경영과 사무관) 축산경영과 이재승 사무관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계란, 닭고기 할당관세 물량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계란, 닭고기 할당관세는 지금 계란 가공품 5,000t 그리고 닭고기 3만 t에 대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석 전에 물가 안정을 위해서 최대한 도입하는 거고, 전체 도입 물량은 상반기 중에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그 가격 상황을 봐가면서 그렇게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농축산물 할인지원 관련해서요. 정부가 1인당 2만 원 한도로 30% 할인 지원을 한다는 게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건지 설명해 주시면, 예를 들어 마트에서 10만 원을 사면 2만 원을 빼주는 식인지 아니면 쿠폰을 주는 건지 궁금하고, 이게 대상이 지금 위에 나와 있는 27개가 전부 포함되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하는 방식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대형마트에서는 저희들이 제품 가격을 싸게 할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게 할인 판매고요. 두 번째, 전통시장에서는 저희들이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할 때 3만 원, 예를 들어 10만 원짜리를 7만 원에 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전통시장에서 10만 원, 예를 들어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예를 들어 10만 원어치를 사고 그걸 가지고, 보통 전국의 120개 시장에서 저희들이 하는데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가지고 인근 상가 사무실 근처에 보통 부스를 설치합니다. 부스를 설치하고 영수증을 가져가시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을 가지고 가시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을 받습니다.

<질문> ***

<답변> 예, 할인 판매하시는데 저희들이 10만 원 정도 하면 예를 든다면 영수증 금액을 할 때 10만 원 한도까지만 할인혜택을 적용해줍니다. 저희들이 왜 그러냐면 사과·배 이렇게 쭉 해서 예를 든다면 할인 품목을 예를 든다면 설명을 드리면 사과·배 쭉 해서 할인한도금액이 예를 들어 2만 5,000원 나왔다, 그러면 2만 원까지만 저희들이 할인 적용을 해줍니다. 그런데 계산하실 때 2만 원까지 할인 적용받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마트는 마트별로 할인이 되잖아요. 한도, 할인 한도가. 한도가 따로 적용되잖아요. 그런데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그게 안 되는 거죠?

<답변> 전통시장은 왜 그러냐면요. 전통, 그렇게 하려면 한도 할인이 있기 때문에 포스가, 포스 시스템이 돼야 저희들이 품목별로 할인 적용할 수 있는데 전통시장에서는 포스 시스템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쩔 수 없이 할인 상품권을, 전통시장에서 할 수 있는 할인 상품권을 저희들이 적용하고 있고요.

두 번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통시장 내에서도 다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농산물을 주로 판매하는 상점만 적용 대상 받고 있는데 그래서 거기서 영수증을, 그러니까 돈을 지불하거나 온누리상품권으로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으면 그 영수증을 가지고 아까 부스에 가시면, 저희들이 지정된 부스를 운영할 텐데 부스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시 환급을 받게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트별로 적용이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부지런하시다면, 예를 들어 전통시장에 가실 때는 온누리상품권 할인받으시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정된 장소에 가서 물건을 사시면 할인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로 질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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