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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정책 디지털 전환 10대과제

2024.03.13 남성현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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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남성현입니다.

지금부터 디지털 산림정책 플랫폼을 통한 산림정책 추진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드릴 사항은 산림정책의 디지털전환, 추진방향이 뭐고, 그다음에 오늘은 그중의 10대 주요 과제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 산림정책 디지털 방향은 디지털 산림정책 플랫폼을 통해서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하겠다 하는 겁니다.

주요 100대 추진과제는 주요 분야별로는 무엇보다도 산림재난 분야, 그다음에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산림휴양·치유, 레포츠 분야, 그다음에 또 우리 임업인들, 산림산업 분야, 그리고 기타 일반적인 산림생태계 보전 분야, 이렇게 크게 10대 과제로 구분을 했습니다.

먼저,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서 과학적으로 산불 방지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산불 여부를 지금 감시·판독하는 CCTV, 각 주요 산에 1,400개 이상의 CCTV가 있는데, 산불감시 카메라. 이거를 AI 기반 ICT 플랫폼으로 지금 확충을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여기는 하나에, 종전의 아날로그식 방식은 하나에 한 6,000만 원인데 이거는 바꿔가는 데는 한 3억 7,000만 원 이상이 돼서 6배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차이점은 그동안에는 1,400개가 아날로그 방식 위주였는데 작년까지는 동해안 중심으로 확충을 했는데 경북·강원 등 전국의 취약지 중심으로 확대해 가는데, 차이점은 뭐냐면 그동안에는 산불감시카메라가 주로 연기 위주로 감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24시간 동안 상황실에 있는 사람이 연기를 봐야 '산불이 났네, 안 났네.' 알 수가 있는데, 이렇게 새로운 AI 기반의 ICT 플랫폼은 가격은 고가이지만 이게 열화상 감시 카메라도 있고 알람 기능까지 포함돼 있어서 산불상황실에 있는 사람이 일반적인 산불 상황을 유지하면서도 알람이 울리면 바로 GPS 잡혀서 찍혀서 어디에 산불이 났는지를 밤에도 알 수 있다 하는 걸 우선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기상청과 산악기상망도 협력해 있습니다마는 기상청의 위성 수치 예보 분석 모델을 저희가 통해서 산불 예측을 그동안에는 단기예보로 주로 3일 전에 했는데 이제는 저희가 3일 전+일주일, 그다음에 1개월까지도 확대해서 장기예보를 할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산악기상망을 확충을 해 나가면 여기에 그동안에 한 76% 적중률인데 이거를 80%까지 이렇게 끌어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산불 취약지역에 이제는 드론, 첨단 드론을 활용해서 산불감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야간 산불에도 이게, 첨단 드론을 해서 야간 산불에도 열화상 카메라가 달려 있기 때문에 24시간 첨단 드론을 이용해서 예방도 할 수 있고 '어디로 확산되고 있는가?' 확실히 모니터링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시스템 속에서 그동안에는 119, 112에 들어와 있는 거를 산림청에는 접속이 안 돼 있는데 올 2월 1일부터는 접속이 동시에 돼서 그동안 4분 걸렸던 것이 2분으로 지금 단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불확산 예측시스템을 이게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서버를 확충해서 지방자치단체까지도 공동으로 할 수 있는데, 이거는 내년 중에 지금 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 국민들은 이 산불 취약지 관리 모바일웹을 통해서 입산 통제, 등산로 폐쇄 현황을 실시간으로 지금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동안의 통신 불가 지역의 무선통신 활용 방안을 저희가 마련을 해서 산림재난 안전사고에도 지금 대비를 해 나가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해서 통신 불가 지역에 이 통화, 그다음에 데이터 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서 저희가 디지털 기반의 산사태 대응기반을 지금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산사태 정보시스템이 작년까지는 주로 임야, 지목이 산지·임야 위주로 시스템 구축이 돼 있는데 작년 말, 그다음에 올해도 지금 5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약 관계부처에서 200만 개소의 로우데이터를 받아서 지금 토사재해 다부처 공동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올해 우기 때부터 획기적으로 개선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산림 내에 보면 여러 가지 과수원이라든가 이게 도로라든가 이렇게 인위적으로 변화된 지역이 있습니다. 저희가 한 1만 6,000개소를 산사태 정보시스템에 새롭게 지금 등록을 해서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산사태 예측정확도를 높이고 대피시간을 저희가 1시간 정도 갖기 위해서 올해부터는 이게 읍·면·동 단위로 예측했던 거를 리 단위로 가고, 주의보·경보 했던 거를 이제는 예비경보를 하나 더 해서 지역주민들이 1시간 정도에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지금 확보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제일 문제가 이게 국가하천과 이게 전부 연결됩니다, 산사태 나오는 모든 그런 정보들이. 그래서 국가하천 정보와 연결되는 산림수계 수치 지도를 제작해서 지금 산사태 토속류 이런 대응하는 거를 지금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 유량 관측망 정보, 그다음에 기상정보가 융합된 것을 돌발 홍수 및 토속류 위험 경보 체제도 구축을 올해부터 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국민들의 휴양·치유 복지서비스입니다.

저희가 디지털서비스를 개방을 해서 민간앱을 활용해서 산림복지서비스 접근성을 올해부터 지금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산림복지시설이라든가 국립수목원에 있는 각종 예약, 그다음에 여러 가지 숙박 또 관련 정보를 검색할 경우에 이렇게 그동안에는 숲 나들이, '숲이랑'이라는 우리 공공기관급만 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민간 것까지 확대를 해서 국민들한테 서비스를 해준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 모든 산림서비스가 통합 로그인이 되고 이거를 시스템화하고, 데이터가. 연계성을 지금 강화해 나간다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전국 숲길이 있는데 이게 지금 저희가 100대 명품 숲, 그다음에 지난해 명품 숲길 50선, 이거를 저희가 발표를 했었는데 이것도 올해에 전국 숲길에 대한 통합정보를 저희가 제공을 해서 각각에 들어와 보면, 시스템에 들어와 보면 코스별로 난이도, 노면 상황, 입산 통제, 이런 각종 데이터를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데이터를 개방을 계속 지금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완등 인증제를 도입해서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우리가 가상체험 환경을 올해 지금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거는 저희가 '디지털 트윈', 그러니까 가상공간하고 실제공간, 트윈포레스트를 가지고 행정적으로도 쓰고 대국민서비스도 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금 운영을 하는데 이 산림치유 인자를 제안해서 오감자극 시스템, 그다음에 가상현실 모델로 이렇게 같이 운영을 하고 있고, 정부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그다음에 각종 데이터를, 시스템을 활용해서 민관이 협력해서 이게 맞춤형 산림치유 효과 플랫폼을 내년에 지금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교육 분야와 문화 분야, 정원 분야입니다. 이것도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서 숲 교육 포털을 통해서 산림교육 콘텐츠를 지금 공유를 해서 민관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함께 열린 마음으로 데이터 공개를 하고 공유를 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이것도 국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산업화도 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숲에 대해서 스토리텔링, 그다음에 숲길 구간별 프로그램, 문화자산 이런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내년까지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전국에 있는 걸 매년 저희가 데이터를 확충하고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 이것도 공간 기반의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 개방도 내년부터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정원의 경우에는 정원 식물 정보를 통합적으로 구축을 하고 이것도 정원 유형별로 쉽게 국민들이 간편하게 접근해서 볼 수 있도록 내년도에 정보시스템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정원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정원 유형별로 조성 체계를 올해 지금 구축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얘를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이 이 국립수목원에 홍릉숲 반송이 대표적으로 있는데 이거를 디지털상에서 디지털 트윈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그런 말씀입니다.

다섯 번째는 이게 맞춤형 서비스 시스템하고 마이데이터를 통해서 임업인들, 산림산업에 지원을 지금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임업직불제가 지금 현재 올해 3년 차 들어가는데 신청에서부터 수렴까지 e-임업비서를 통해서 비대면 서비스를 올해부터 제공을 합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신청 가능 여부, 그다음에 예상 수령금액,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정산 이런 것들을 이 시스템에 들어오면 온라인으로 임업인들이 볼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AI와 이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도 내년에 지금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이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시스템 속에서 여러 가지 번잡하게 공공기관에서 발급하고 있는 서류를 생략할 수 있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데이터를 지금 연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업인들의 개인정보를 보안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체계도 함께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지금 산림사업... 산업 관리 체계를 디지털해서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도모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목재정보 서비스 체계를 지금 구축을 디지털로 해서 지금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데요. 목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주기에 있는 각종 목재자원을 통합적으로 지금 관리해 나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검사, 그다음에 인증 이런 것들도 함께 수요자 맞춤형으로 목재자원 원스톱 서비스를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서 지금 해 나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무를 베서 수확된 목재 제품에 대해서 탄소저장량 검증 등 이런 것들도 내년에 데이터 기반으로 목재이용 플랫폼을 지금 구축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바이오산업, 산림생명산업 데이터베이스하고 임업 관측도 함께 디지털화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게 바이오산업의 시스템인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내년까지 이렇게 구축을 해서 여러 가지 분양을 하거나 이런 산업화하는 정보시스템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단기 임산물의 임업 관측 이게 품목별로 어느 정도 수확량이 될 거냐, 이런 예측을 미리미리 시스템을 통해서 데이터를 입력해서 국민들이 각종 산림 관측, 그다음에 유통정보 시스템도 그냥 디지털로 볼 수 있도록 지금 시스템을 지금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는 저희가 농림위성을 통해서 대면적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지금 관리해 나가려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내년도, 계획상으로는 내년도 2월입니다만 다소 조금 업체 간 협의해야 될 일이 있어서 다소 유동적입니다, 시기는.

내년에 하여튼 농림위성을 발사하는데 이게 매일 하루에 한 번씩 한반도를 돌아갑니다. 그래서 매일 관측되는 그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 산림을 시계열별로 관리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까지도 함께 연계돼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림에 최적화된 적색경계 카메라를 탑재해서 아주 신속하고 정확한 산림 변화를 탐지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거와 연계해서 지금 관계부처 협의가 끝났는데 올해 7월이 되면 국립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가 서울에 건립이 되는데 이거와 연계해서 계속 준비작업을 하고 있고요. 특색은 이 산림위성활용센터의 건물을 산불 피해목을 활용해서, 국산 목재로 활용해서 목조 건물로 지금 거의 짓고 있습니다. 7월이면 지금 오픈이 됩니다.

그다음에 산림위성데이터와 AI를 활용해서 국제협력도 계속 강화를 해 나가고 있다. 그래서 이 산림위성이 연계가 되면 나무·식물 개화 시기도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 여하튼 내년도에 활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도 개발해 나가고요. 주로 산림자원 관리, 산림재난 관리 이겁니다.

그다음에 AI 기술을 적용해서 한반도의 모습이 어떻게, 산림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되나? 그다음에 산림재난도 사전에, 조기에 빨리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브루나이 이 옆에 있는 모든 나라들도 우리나라 농림위성을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도 이거에 기대를 걸고 있는 나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나라에서 농림위성이 발사가 되면 여러 가지 산림재난, 산림자원 관리에 상당히 효율성이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덟 번째는 저희가 산림데이터 구축을 활용해서 증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전국의 산림 현황을 정밀적으로 데이터해서 보다 과학적으로 산림을 관리할 수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게 현재는 지금 임상도가 있는데 이게 산림물지도, 이런 것들도 디지털로 지도를 만들어서 산림재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이거 AI를 통해서 3차원 공간정보를 융복합해서 이게 자동 갱신할 수 있고, 그다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 향상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올해에 산림의 수치 현황 정보를 담은 산림디지털지도도 지금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에 한 임상도 산림토양도 한 16종...18종 되는 거를 이게 한 32종까지 확대할 수 있고, 이게 전부 디지털화로 탑재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성이라든가 디지털 트윈 등 대용량 산림공간 데이터 수집·분석·활용을 위해서도 우리가 2027년까지 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을 종합적으로 지금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산림데이터는 민간한테 공공데이터, 국가안보와 개인의 정보를 제외한 나머지는 공유하고 개방해서 산업화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해 나가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모든 산림과학 연구 결과는 이게 지능형 산림과학서비스를 통해서 내년부터 개방을 확대하고요.

그다음에 산림 공공데이터, 저희가 지금 한 70%가 좀 넘습니다마는 올해에는 한 84%까지, 그리고 내년까지 완전 다 개방하는 목표로 데이터 개방을 지금 하고 있다. 그래서 산림 분야 공공데이터를 통해서 민간 부분에서 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다. 그런 거를 정책 방향으로 지금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는 저희가 산림생태계 복원·보전을 어떻게 디지털화하느냐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각종 우리 산림 분야 OECM 지역도 디지털화를 통해서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보호지역, 이 통합관리시스템에 등재를 올해 안에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공간정보통합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후 관리도, 산림 복원도 디지털화해서 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산림 복원지 사후 관리 모니터링도 강화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가끔 무단점유지, 국유림을 개인이 무단으로 점유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공무원들이 나가야 이게 훼손이 됐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이게 AI를 활용하면 사무실에서도 이게 무단점유를 했는지 안 했는지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 AI 시스템을 통해서 우선 우리가 조기에 적발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서 이게 무단점유지가 확대되지 않도록,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효율적인 산림보전 이용을 위해서 생태적 가치 평가도 시스템으로, 디지털로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산림탄소 정보관리 체계도 디지털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는 주로 지금 국유림·공유림 중심으로 산림경영관리데이터를 확충해 나가고 있는데 이게 사유림 경영데이터까지 함께 산림경영이음시스템을 구축해서 함께 통합 관리하려고 지금 추진해 나가고 있고요.

여러 가지 나무를 심고 가꾸고 베고 이용하는 모든 시스템을 산림자원 순환경영활동을 시스템 속에 온라인으로 지금 관리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탄소중립계획과 연계해서 '산림탄소 MRV'라고 해서 이 정보체제를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데 이것도 온라인을 통해서 산림탄소 흡수량 이런 것들을 자동 선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간다. 그다음에 최신 ICT를 적용해서 디지털 트윈을 통해서 산림탄소 흡수량도 산정을 하고 산림경영계획도 수립해 내년부터 나가고, 그다음에 농림위성이 내년도에 발사가 되면 거기서 나오는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제는 광역 단위의 산림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한 10대 과제를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모든 산림정책 전반에 대해서 산림재난, 산림자원 관리, 산림휴양 복지서비스 모든 분야에 있어서 디지털로 산림정책을 플랫폼으로 통합해서 앞으로 산림행정을 보다 스마트하게 하고, 또 이를 통해서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종자.

<질문> ***

<답변> 저희가 종자도 여기, 여기에는 지금 일부만 언급이 됐지만 종자와, 특히 국립수목원에서 하고 있는 각종 수목정보시스템이 nature, 그러니까 www.nature.go.kr를 치시면 그 안에 산림생물종 정보시스템이 통합관리시스템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립산림품종센터도 마찬가지로 그것도 지금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그 구체적인 건 나중에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질문> ***

<답변> 데이터. 데이터 개방은 저희가 하여튼 아까 말씀드리긴 했는데 70%가 넘는데 내년, 올, 내년까지 하면 거의 다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국가안보, 그다음에 개인의 정보보호 빼놓고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다 개방하는데, 요지는 첫째는 우리 걸 먼저 통합관리시스템을 만들고, 그다음에 민간이 접근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을 하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민관 문제는 협업을 통해서 하면 되지 않겠나. 왜냐하면 파트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한 번에 하기는 좀 어렵지 않겠나.

<질문> ***

<답변> 네, 그거는 이제...

<질문> ***

<답변> (관계자) 그 R&D는 우리 산림청뿐 아니라 과기부 전체 해서 통합이 있고요. 저희도 아까 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맥락이 저희가 흩어져 있는 정보를 다 모아서 더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라서 그런 플랫폼을 분야별로 계속 통합하고 연계하겠다, 라는 거예요. 그 방향은 저희가 담고 있습니다.

<질문> 청장님, 농림위성이 조금 이게 흥미로운데 이 친구가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원희 산림디지털담당관) 산림디지털담당관 이원희입니다. 농림위성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전문적 공동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농진청과 활용기관으로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저희가, 아까 청장님 설명하셨던 것처럼 저희가 빠른 시일 안에 넓은 면적을 저희가 촬영을 해서 그 산림의 변화를 매일매일 측정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이걸 통해서 아까 처음에 설명하신 것처럼 산불이 나서 피해면적이 나왔는데 현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람이 가서 혹은 드론을 띄우거나 이렇게 피해면적을 하지만, 이 위성정보를 통해서 저희가 그 피해면적이나 피해 정도를 빠른 시일 안에 측정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또 한 가지 설명드린 것처럼 저희가 적색경계 부분이 지금 식물들에 있는 변화를 가장 빨리 탐지할 수 있는 그런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산림, 병해충이 들었다든지 아니면 산림생태가 약간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빨리 저희가 광역적으로 파악해서 그런 것들을 바로 저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원희 산림디지털담당관) 아닙니다. 저희가 항우연이라고 해서 데이터는 지금 과기부에서 받고요. 그 정보를 저희 농진청은 농진청도 받고 그 정보를 산림청은 산림청이 받아서 아까 청장님이 설명하신 것처럼 농림위성센터에서 데이터로 활용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원희 산림디지털담당관) 예, 맞습니다. 기본 로우데이터라고 해서 위성이 찍은 그냥 영상에 대해서는 과기부에서 전처리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거는 과기부에서 해 오고요. 그 처리가 끝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저희와 농진청으로 각각 공유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원희 산림디지털담당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처음에 대상지를 선정했었을 때 이게 소속 기관이, 저희 산림과학원이 서울에 있습니다. 과학원 소속의 농림위성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런 활용도 측면에 있어서 그렇게 됐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게 국립산림과학원의 소속 기관이라 같이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서 국립산림과학원이 서울에 있으니까 함께 하자 해서 서울로 왔습니다.

<질문> ***

<답변> 그건 처음 듣는데요, 그 소리는.

<질문> ***

<답변> 처음에 그런 말씀들이 의사결정 할 때 이 위치를 어디로 할 거냐는 논의가 있었는데 저희는 가장 적합한 게 국립산림과학원하고 유기적인 연계를 해야 되니까 서울에 있는 게 좋겠다 그래서 서울로 한 겁니다.

<질문> ***

<답변>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마는 이게 디지털화되면 아무래도 인력 문제, 그런 것까지 어떻게 활용할 거냐 하는 그건 저희가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질문> ***

<답변> 그거는 자세하게 누가...

<답변> (관계자) 아까 그 페이지로 한번 넘겨주시겠어요? 목재이용 정보서비스. 저희가 3년에 걸쳐서 지금 말씀하셨던 대로 국산목재 이력, 지금 이게 작은 건데요. 이 표가 벌채를 했을 때부터 이 이력관리를 하려고 이 시스템을 저희가 3년에 걸쳐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가동을 할 건데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가장 유념하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성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특별히 저희가 이렇게 목재정보서비스 시스템을 만들게 됐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올해...

<답변> ***

<답변> (관계자) ***

<답변> (관계자) 연말에.

<질문> ***

<답변> (관계자) 예, 연말까지 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이 될 수 있을...

<질문> ***

<답변> (관계자) 지금 일단 이거는 우리 국산목재 생산부터 소비까지 시스템이고요. 수입목재에 대해서는 또 별도로 저희가 인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추가적으로 저희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목재이력 관리요?

<질문> ***

<답변>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목재법을 개정하고 그 부분에 있어 바이오매스도 항상 문제 제기가 돼서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지금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그러면 질문이 없으신 걸로 생각하고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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