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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료 접근성 대폭 개선

2024.04.03 한상균 보훈의료심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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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심의관 한상균입니다.

2024년 4월 3일 수요일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항은 금년도 보훈위탁병원 확대 계획에 관한 내용입니다.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위탁병원 176개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는 단년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위탁병원을 연말까지 920개소로 늘려 시군구 평균 4개소 이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부는 보훈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위탁병원 확대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였고, 매년 100개 안팎의 의료기관을 신규로 지정해 왔습니다.

도표와 같이 위탁병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는 2019년 말 320개소 대비 2.3배 증가한 730개소의 위탁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위탁병원 교체 등으로 14개소는 공모가 진행 중입니다.

올해 신규로 지정하게 될 176개 위탁병원에 대한 전반적인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급 의료기관이 160개소로 91%를 차지합니다. 이는 경증질환은 집 근처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의원에서, 중증질환은 보훈병원에서 진료를 전담하는 합리적인 보훈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백내장, 임플란트 등 노년층 질환이 많은 안과, 치과의 경우 의료수요를 적극 반영해 19개소씩 신규 지정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각각 43개소, 41개소로 확대됩니다.

끝으로, 매해 증가하는 입원 수요에 대응하고자 병원급 의료기관 4곳을 지정하고, 요양병원의 경우 12개소를 신규 지정하여 연말에는 52개소로 확대합니다.

이러한 위탁병원 양적 확대와 더불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정책과제도 해소하여 보훈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겠습니다. 현행 규정상 응급상황 발생 시 보훈병원과 위탁병원 외의 민간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응급진료 지원이 제한적인데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연내 마련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분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보훈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포된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보훈위탁병원 확대 계획을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시군구별 4개소 이상을 확대하여 위탁병원을 확대 추진합니다. 단년도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합니다. 도표를 보시면 연도별 위탁병원 개수가 있습니다. 2019년 320개에서 연차적으로 계속 증가해서 2024년 말에는 900개소로 최대 증가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2024년 3월 중에는 730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연도별로 안과, 치과의 개수도 19개씩 증가하여서 2024년 말에는 안과는 43개소, 치과는 41개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연도별 요양병원 개수도 2022년 32개소에서 2024년 52개소로 크게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도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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