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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업무보고 사후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대변인 반상권입니다.
지금부터 방송미디어 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에 관한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업무보고에서는 침체되고 있는 방송광고 판매대행 현황과 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방송광고 판매대행 사업자가 온라인·모바일 광고를 함께 판매할 수 있는 크로스미디어렙 도입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매년 적자를 겪고 있고 공공기관 평가에서 2023년도 E 등급에 이어 2024년도에도 D 등급을 받은 만큼 경영혁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현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어려운 경영과 예산 상황에 처해 있지만 방미통위는 새로운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과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등 공익 사업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기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보고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디어교육 실시, 미디어 인프라 교육... 미디어교육 인프라 확충 그리고 장애인 미디어 접근권 강화, 시청자의 미디어 참여 지원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AI 역기능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있다는 점과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 확충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의를 차질 없이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아까 서두에서 딥페이크 관련해서 언급이 있었는데 그게 위협인가, 약간 이런 식으로 언급하셨는데 최근에 X에 통합된 AI 챗봇 Grok 관련한 논란 있잖아요. 그것 관련해서도 방미통위에서 이걸 인지하시고 조금 뭔가 대처할 계획을 논의 중이신지 궁금해서요.
<답변> (사회자) 해당 내용이, 업무보고 내용에 있었던 내용이신가요?
<질문> 업무보고에 포함된 건 아니었는데 딥페이크를 언급하셔서 관련해서 조금.
<답변> (사회자) 업무보고 내용에 집중해서 해주시면, 그게 정책 업무는 별도로 돼 있기 때문에.
<답변> (관계자) 저희 AI 관련, 딥페이크와 관련해서 정보, 허위·조작 정보와 관련된 판별 교육 같은 경우를 저희들이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미디어교육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챗봇 이런 차원이 아니라 그냥 대국민 교육 차원에서 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업무보고 내용으로만 한정해서 하고, 하면 지금 아까 민영삼 사장님이 발언해 주셨던 내용이 있어서 한 가지 질문드리면, 이게 국회에서 지난해 KOBACO와 언론진흥재단 개편하는 과정에서 '합병 방향으로 개편하겠다.' 이런 얘기가 조금 있었는데요. 그게 국회 안에서 논의가 진행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조직 산하기관 개편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 방미통위 내에서 논의된 게 있는지 한 가지 궁금합니다. 아까 언진재 관련해서 전국 광고 독점 이런 얘기도 있어서 추가로 질문드리고 싶었던 내용이고요.
또 다른 하나는 오늘 이슈... 오늘 내용과는 조금 무관하긴 한데 지금 계속해서 업계에서 추가적으로 논의되고 좀 주목받고 있는 부분이라서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마케팅, 통신사별로 공포 마케팅 조성되고 있는 점 있어서 이거에 대해서 현장조사 여부라든지 계획된 것 있는지도 답변 가능하시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먼저, 대변인입니다. 지금 시장조사심의관은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참석은 하지 않았고 현재 시장조사심의관에서 이동전화 시장에 대해서 현장 모니터링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관계자) KOBACO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아까 정확하게 질문이 어떤 거였는지.
<질문> 국회나...
<답변> (관계자) 국회에서 논의되는 사항 말씀하신 거죠?
<질문> 논의되는 사항들이 있어서 혹시 방미통위 쪽에서도 관련해서 혹시 논의 진행한 것이 있나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답변> (관계자) 국회에서 T/F에서 나름 2개 기관 통합 얘기가 언론 기사를 통해서 저희가 접한 바는 있고요. 방미통위 안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오늘 이런 KOBACO에서 실제 방송 광고만 판매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진흥 기능까지 포함하도록 하는 그런 차원에서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그 이상의 저희가 내부적으로 하는 부분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 오늘 중계 방식 관련해서요. 앞의 1시간은 유튜브로 생중계를 하고 뒤에 재단 관련해서는 녹화로 공개한 이유가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지금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생중계하는 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희가 KTV가 아니고 저희 방미통위에서 유튜브로 저희들이 생중계를 하는 부분이라서, 현재 방미통위는 장비도 없어 저희들이 시청자미디어재단으로부터 장비를 대여해서 지금 처음으로 업무보고를 생중계했기 때문에 1시간 부분을 했고, 아마 다음번에 한다면 좀 더 시간이 더 늘어나서 더 많이, 더 많은 시간을 국민들에게 직접 생중계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은 처음이라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장비도 대여했고 저희들이 그 부분에서 생방송으로 하는 부분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 할 수 있는 장비, 배터리 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이라서 했고 다음에는 아마 시간이 더 늘어날 겁니다.
<질문> 그러니까 기술적인 부분 차이 때문이라는 거죠?
<답변> 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금일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대변인실이나 담당 과에 개별적으로 문의해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브리핑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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