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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12월 고용동향 요약입니다.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했고, 청년층 고용률은 43.... 44.3%로 0.4%p 하락했습니다.
실업률은 4.1%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했고, 청년층 실업률도 6.2%로 0.3%p 상승했습니다.
취업자는 2,820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8,000명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2쪽, 취업자입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22만 명, 운수 및 창고업 7만 2,000명,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 5만 5,000명 등에서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 -11만 7,000명, 건설업 -6만 3,000명, 제조업 -6만 3,000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9만 5,000명, 일용근로자는 2만 5,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임시근로자는 7,000명 감소했습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 4,000명 증가했으나,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 3,000명, 무급가족종사자는 5만 7,000명 각각 감소했습니다.
실업자는 30대, 60세 이상 등에서 증가해 전년동월대비 10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 12만 4,000명 등에서 증가했으나, 육아 -9만 명, 심신장애 -3만 5,000명 등에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4만 9,000명 감소했습니다.
구직단념자는 32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명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7쪽, 본문입니다.
2025년 12월 15세 이상 인구는 4,587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 1,000명 증가했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2,942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 명 증가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1%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9쪽, 취업자 동향입니다.
2025년 12월 취업자는 2,820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8,000명 증가했고, 고용률은 61.5%로 0.1%p 상승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579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만 5,000명 증가했고, 여자는 1,241만 명으로 7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연령계층별 취업자는 60세 이상에서 24만 1,000명, 30대에서 8만 3,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20대에서 14만 명, 40대에서 3만 3,000명, 50대에서 1만 1,000명 각각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40대와 50대 등에서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12쪽, 직업별 취업자입니다.
직업별 취업자는 사무종사자 22만 6,000명,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15만 4,000명, 서비스종사자 9만 9,000명에서 증가했으나,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0만 4,000명, 관리자 -6만 7,000명, 기능원 및 관련기능종사자 -6만 4,000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13쪽입니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경우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635만 4,000명으로 10만 명 감소했으나,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137만 7,000명으로 15만 8,000명 증가했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5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3시간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14쪽, 실업자 동향입니다.
2025년 12월 실업자는 121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4.1%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했습니다.
계절조정 실업률은 4.0%로 전월대비 1.3%p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연령계층별 실업자의 경우 30대, 60세 이상 등에서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16쪽,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2025년 12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44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9,000명 감소했습니다.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경우 '쉬었음' 등에서 증가했으나 육아 -9만 명, 심신장애 -3만 5,000명, 재학·수강 -1만 6,000명 등에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4만 9,000명 감소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준비자는 57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7,000명 감소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쉬었음'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12만 4,000명 증가했고, 이 중 60세 이상에서 11만 9,000명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고용보조지표입니다.
2025년 12월 전체 고용보조지표3 확장실업률은 9.7%로 전년동월과 동일했습니다.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은 15.6%로 0.4%p 하락했습니다.
다음은 23쪽, 연간 고용동향입니다.
2025년 15~64세 고용률은 69.8%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습니다.
청년층 고용률은 45.0%로 전년대비 1.1%p 하락했습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동일했고 청년층 실업률은 6.1%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습니다.
취업자는 2,876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19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23만 7,000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5만 4,000명, 금융 및 보험업 4만 4,000명 등에서 증가한 반면, 건설업 -12만 5,000명, 농림어업 -10만 7,000명, 제조업 -7만 3,000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8만 3,000명, 임시근로자는 4만 6,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일용근로자는 5만 5,000명 감소했습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전년과 동일했고,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3만 8,000명, 무급가족종사자는 4만 4,000명 각각 감소했습니다.
실업자는 30대 등에서 증가해 전년대비 7,000명 증가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 8만 8,000명 등에서 증가했으나, 육아 -6만 4,000명, 연로 -2만 8,000명 등에서 감소해 전년대비 8,000명 감소했습니다.
구직단념자는 36만 6,000명으로 전년대비 5,000명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2025년 15세 이상 인구는 4,576만 2,000명으로 전년대비 19만 2,000명 증가했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2,959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20만 명 증가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7%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취업자 동향입니다.
2025년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는 2,876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19만 3,000명 증가했고, 고용률은 62.9%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594만 3,000명으로 전년대비 2만 명 증가했고, 여자는 1,282만 6,000명으로 17만 4,000명 증가했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69.8%로 전년대비 0.3%p 상승했습니다.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경우 60세 이상에서 34만 5,000명, 30대에서 10만 2,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20대에서 17만 명, 40대에서 5만 명, 50대에서 2만 6,000명 각각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60세 이상, 40대, 30대에서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30쪽, 직업별 취업자입니다.
직업별 취업자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26만 명, 사무종사자 11만 명, 서비스종사자 7만 8,000명에서 증가했으나,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9만 5,000명, 단순노무종사자 -6만 1,000명, 기능업 및 관련기능종사자 -3만 1,000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31쪽입니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중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724만 2,000명으로 156만 8,000명 감소했으나,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103만 4,000명으로 171만 5,000명 증가했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2시간으로 전년대비 0.5시간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실업자 동향입니다.
2025년 실업자는 83만 명으로 전년대비 7,000명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경우 실업자는 30대 등에서 증가했고 실업률은 20대 등에서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34쪽,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2025년 비경제활동인구는 1,616만 4,000명으로 전년대비 8,000명 감소했습니다.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경우 '쉬었음' 8만 8,000명 등에서 증가했으나 육아 -6만 4,000명, 연로 -2만 8,000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준비자는 63만 2,000명으로 전년대비 5,000명 증가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쉬었음' 인구는 전년대비 60세 이상 6만 7,000명, 20대 1만 9,000명 등에서 증가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12월 실업자 수가 121만 7,000명, 그리고 12월 기준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가 맞는지가 궁금하고요. 그 이유가,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시는지와 또 30대 실업자는 얼마나 큰 규모인지, 그리고 '쉬었음' 인구 관련해서도 지난해 기준으로 '쉬었음' 인구가, 30대 '쉬었음' 인구가 통계 집계 이래 최대치가 맞는지 이것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첫 번째 질문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질문> 한 번 더?
<답변> 첫 번째 질문.
<질문> 첫 번째 질문, 12월 실업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지와 이유, 원인 이런 걸 말씀해 주세요.
<답변> 현재 실업자 같은 경우는 저희가 1999년 이후 12월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이 맞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연령대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법한데 30대 경우 같은 경우, 30대 같은 경우는 지금 취업자가 48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아무래도 30대 연령에서 경제활동참가율이 높다 보니까 스스로 취업을 하려고 하는 의사들이 많은 연령대로 보이고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경제... 노동시장에 참여하면서 실업률도 같이 높아진, 실업자가 같이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60대 같은 경우는 현재 2026년에 시작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규모라든지 또는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실제로 일자리 사업이 지원하는 인력들이 많아지면서 전체 실업자가 60대 이상에서 증가한 것으로 보이고요.
반면에 청년층 같은 경우는 숙박·음식점업이라든지 제조업 같이 청년층 비중이 비교적 높은 산업군에서 현재 취업자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청년층들은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실업자로 현재 전환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런 복합적인 요인들이 나타나면서 2025년 12월의 경우, 12월 기준 실업자가 1999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30대?
<질문> '쉬었음' 인구.
<답변> 30대 '쉬었음'에 대한 부분이죠?
<질문> 지난해 기준.
<답변> 지난해 기준으로.
<질문> 예.
<답변> '쉬었음' 같은 경우는, 30대가 연간으로 '쉬었음' 같은 경우는 전체 '쉬었음'은 주로 통계 작성 이래, 2003년 작성 이후에 '쉬었음'이 최대 수준으로, 보면 지금 현재 3년 연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 그런데 '쉬었음'의 많은 부분은 아무래도 고령층이 많은 6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60대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인구의 증가와 비경의 증가 그다음에 '쉬었음'의 증가라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30대 같은 경우는 20대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현재 고용 상황은 비교적 좋습니다만 30대 같은 경우는, 반면에 현재 저출생이라든지 또는 그로 인해, 혼인이라든지 저출생... 혼인이 떨어지고 저출생이 발생하다 보니까 그들의 개인 상태가 과거에는 육아라든지 또는 가사라든지 이런 쪽으로 갔을 수도 있는 분들이 혼인을 하지 않고 출산... 출생률이... 출산하지 않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쉬었음'으로 다른 활동 상태로 이동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취업시장 자체가 예전에는 공채라든지 신규 채용들이 많았던 반면에 요즘은 경력직 채용이라든지 수시 채용들이 많아지면서 과거에 비해서 인력들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어떤 기간들이 이런 것들이 짧아진 게 아닌가, 그런 과정에서 이런 분들이 구직을 통한 실업보다는 '쉬었음'이나 이런 인력으로 30대에서도 많이 이동한 것으로 현재 보여집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문이 '쉬었음'이, '쉬었음' 30대가 얼마 만에 최대치인지 말씀하셨죠?
<질문> 예.
<답변> 연간으로 말씀하시는 거죠?
<질문> 예.
<답변> 30대 쉬었... 역대 최대치가?
<답변> (관계자) ***
<답변> 역대, 그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질문> 2003년 이래.
<답변> 2003년 작성 이후에 연간으로 봤을 때 30대의 '쉬었음'도 최대치가 되겠습니다.
<질문> 알겠습니다.
<답변> 2000년 이... 2025가 아니라 2000년 이래가 최대가 맞는 거예요?
<답변> (관계자) ***
<답변> 아니, 그게 아니라 아까 실업률.
<답변> (관계자) ***
<답변> 그러면 2025년이 있다 하더라도 2020년 앞의 걸?
<답변> (관계자) ***
<답변> 그러면 아까 오전에... 사전 브리핑 때 주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저희가 실업률 같은 경우가 2025년 실업률이, 2025년 실업률이 2020년 실업률과 동일한 수치로서 현재 2000년 이후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래서 역대로는 두 번째입니다마는 통상 저희가 그것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2025년 이후이냐... 아, 2020년 이후이냐, 아니면 2000년 이후이냐, 이렇게 했는데 저희가 그간의 표현상으로 봤을 때는 2000년, 과거부터 소급해서 2000년 이래 최대라고 하는 것이 맞고요. 풀어서 쓴다 하더라도 2000년 이래 최대이고 2020년과 동일한 수준이었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게 가장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총평과 함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대한 총평입니다.
2025년 12월 취업자는 11개월간 연속 전년동월대비 증가했고, 11개월간 연속 전년동월대비 증가했고, 실업자는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감소했습니다.
취업자의 전년...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6만 8,000명 증가했는데 산업별로는 보건복지, 운수·창고, 예술·스포츠·여가 등에서 주로 증가했고, 지위별로는 상용,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일용직에서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과 30대에서 주로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30대와 60세 이상 등에서 증가해 전년동월대비 10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0대와 청년층 등에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4만 9,000명 감소했습니다.
2025년 연간 동향입니다.
2025년 연간을 전체로 보면 보건복지, 전문·과학·기술서비스, 금융·보험업 등에서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취업자 증가세도 5년 연속 지속됐습니다. 증가 폭도 19만 3,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확대됐습니다.
고용률은 62.9%로 1963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실업자는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감소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