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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1.26 정빛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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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오늘 오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을 접견합니다.

차관께서는 내부 집무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총 5건입니다.

먼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을 만나서 한반도 정세... 안보정세와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두 번째로, 공군은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25년 공군을 빛낸 인물과 단체 시상식을 거행합니다.

세 번째로, 방사청은 2월 6일까지 2026년 방위력 개선과 방산 육성 지원 사업에 관한 통합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네 번째로, 방사청은 육군전술지휘정보체계 2차 성능개량체계의 부대 배치를 마치고 사업을 종료합니다.

마지막으로, 병무청은 병역의무 이행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서 2026년도 병역명문가를 발굴합니다.

자세한 내용보도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주말에 나온 미국 NDS 관련해서 국방부 조금 업데이트된 입장이 있다면 최신 버전으로 부탁드립니다.

<답변> 우리 정부는 미국 정부가 2026 NDS에서 한반도 안보에 있어서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는 우리의 능력과 의지를 평가한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한미동맹이 미래형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돼 나가도록 미국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미 NDS 관련해서요. 한국이 대북 억지력을 주도한다, 미국은 거부에 의한 억제를 추진한다는 이 내용과 관련해서 좀 북한의 어떤...

<답변> 미국은, 미국은?

<질문> 거부에 의한 억제를 추진한다는 내용 관련해서 북한의 어떤 국지 도발이나 제한적 충돌 상황에서 미국의 직접 개입 시점이 뒤로 밀리면서 결과적으로 미국의 개입이 이전보다 소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는데 이 같은 해석이나 우려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여러 해석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저희 입장은 방금 말씀드린 것으로 갈음하겠고요. SCM 공동성명에도 이미 한반도 방위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해 나가겠다는 입장이 명시돼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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