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부처의 사정으로 일부 내용이 미기록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16개 시설재배 작물에 안정적으로 공급돼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울토마토 비닐온실에 뒤영벌을 투입한 결과 인공수분 대비 생산성이 8% 증가하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이는 화분매개 기술이 작물 생산성과 품질 향상, 작업 부담 완화로 이어져 농가 경영 안정과 국민 먹거리 생산 기반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농촌진흥청은 우수계통 선발과 인공수정 기술 표준화를 통해 생산성과 화분매개 능력이 우수한 계통 확보에 힘써 왔습니다.
2024년에는 기존 뒤영벌 여왕벌보다 생산능력이 30% 이상 높은 계통을 개발해 직무육성품종으로 등록했으며, 이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신품종 보급체계 구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뒤영벌 생산·사육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스마트 사육시스템과 스마트 벌통을 개발해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센서를 적용한 스마트 사육시스템은 사육 환경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상품성 벌무리 비율을 15% 높여 시범사업으로 12개 생산업체에 보급된 바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벌통은 일벌의 활동량을 원격 모니터링하여 벌무리의 상태 진단과 교체 시점 판단을 지원해 적용 결과 활동량이 1.6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은 국내 고품질 뒤영벌의 표준 생산기술과 품질관리·운영 기술을 'K-뒤영벌'로 브랜드화할 계획입니다.
산업체와 협업해 수출에 필요한 질병 진단, 사육 환경관리 연구를 수행하고 수출을 뒷받침할 관련 기술 개발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앞으로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와 현장 적용 성과를 바탕으로 뒤영벌의 안정적인 생산·보급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시설재배 현장에서 화분매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확산에 맞춘 기술 고도화와 K-뒤영벌의 해외 진출에도 역량을 집중해 올해 상반기에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을 대상으로 수출을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지금까지 농업생물부 방혜선 부장님께서 브리핑을 해주셨습니다. 추가 자세한 답변은 양봉과 한상미 과장님께서도 같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뒤영벌과 꿀벌이 아마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뒤영벌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비닐하우스나 이런 토마토같이 꽃꿀이 없는 쪽에도 뭔가 어떻게, 왜 이게 더 적응력이 좋고 그런지 좀 더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꿀벌과 달리 뭔가 실내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게 또 어떤 특성 때문에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뒤영벌과 꿀벌 차이점 말씀드리면 뒤영벌 같은 경우는 꿀벌은 넥타를 수집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화분매개벌의 대표적인 뒤영벌은 수정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토마토 같은 경우는 넥타가 없습니다. 따라서 꿀벌들이 선호하는 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토마토라든지 파프리카 이런 위주는 뒤영벌 중심으로 화분매개를 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극대화해서 저희가 사육했고요.
실내 대량생산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꿀벌 같은 경우는 야생성이 강하기 때문에 비행을 한다라든지 이런, 2km 반경까지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뒤영벌 같은 경우는 좁은 환경, 그다음에 저온 이런 환경에서도 잘 적응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초점에 맞춰서 실내에서 대량 생산하는 그런 기술들을 개발했고요.
뒤영벌 같은 경우는 또한 자연 환경에서 월동이라는 하이버네이션이라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저희 기술이 인공적으로 하이버네이션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우리가 원할 때 언제든지 월동을 통해서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농가가 적기에 필요할 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베트남, 카자흐스탄 수출 얘기하셨는데 어느 정도 수출 효과를 기대하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사실 뒤영벌 같은 경우 뒤에 자료 보면 네덜란드나 벨기에에서 이미 상업화가 됐는데 우리나라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이나 우리나라가 가진 K-뒤영벌의 수출 경쟁력이 어떤 면에서 있다고 보시는지 이게 좀 궁금합니다.
<답변> 사실 시설재배 관련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게 유럽의 네덜란드입니다. 그래서 그 중심으로 하다 보니 네덜란드가 뒤영벌 관련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를 했었고 저희가 기술 개발을 착수하기 전까지는 계속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수입한 뒤영벌을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 EU라든지 북남미 중심으로 해서 네덜란드 큰 글로벌 기업들이 나가 있는데 저희는 조금 저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베트남이라든지 카자흐스탄 그런 쪽을 공략해서 이런 회사들이 나가 있지 않는 나라를 저희가 초점으로 하고요.
또 특히 지리적으로 이게 아무래도 생물이다 보니 수입해서 오는 과정이나 그런 과정에서 굉장히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동남아는 저희가 오히려 유럽의 네덜란드나 벨기에보다 그런 면에서, 지리적인 면에서 굉장히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그렇게 저희가 전략을 베트남이나 카자흐스탄 쪽으로 세웠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아마 저희가 오늘 이런 브리핑을 하는 이유도 저희가 연중, 사실 곤충이라든지 이런 야외에서 생활하는 생물을 실내에서 연중으로 언제나 원할 때 적기에 생산할 수 있다, 라는 거는 굉장한 큰 성과입니다. 그래서 그 성과를 넘어서 기술 수출까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상반기 중에 저희가 수출할 생각인데요. 이 내용은 농식품부의 수직농장 수출모델 개발하는 사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도 저희가 농진청에서 R&D로 뒷받침을 하고 있는데, 혹시 과장님 조금 더 상세하게 말씀.
<답변> (한상미 국립농업과학원 양봉과장) 보강 설명드리겠습니다. 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이어서 카자흐스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품목에 맞는 표준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하지만 벨기에나 말씀드렸던 네덜란드 같은 경우에는 작목에 따른 표준기술 매뉴얼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연구진에서는 작목에 따라서 토마토면 토마토, 수직농장이라고 하더라도 그 규모에 맞는, 또 스마트팜 시설에 맞는 표준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자흐스탄을 하게 됐고요.
말씀드렸던 베트남은 농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직농장과 함께 스마트팜과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모델을 함께 가지고 들어가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빠르게 그리고 농식품부의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뒤영벌이 우리나라 농가에서 더 필요하거나 이런 특징적인 필요성을 한 번만 더,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지만 한 번 더 부탁드리고요.
이게 꿀벌이 줄어들고 있는 것과도 연관되어 있는 것 같은데 꿀벌은 또 얼마나 줄어들고 있는지 이런 것도 자세한 설명이 가능한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뒤영벌이 그러면 기후위기에 더 잘 견디는 거라고 보면 되는 건지, 또 얼마나 더 잘 견디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농가에 뒤영벌 투입하니까 소득이 8% 증가했다고 나오는데 이게 다른 15개 작물에서도 이 정도 상승률이 나오는 건지 이런 것도 궁금합니다.
<답변> 네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마지막에 소득 8%는 저희가 방울토마토 같은 경우는 뒤영벌만 화분매개를 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화돼 있는 성과를 말씀드렸고요. 최소한 방울토마토 같은 경우에 생산성이 8% 이상 증가되기 때문에 수익도 굉장히 높게 올라간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딸기라든지 다른 작목은 10~15%까지 생산성이 향상되는 결과를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꿀벌... 딸기 같은 경우는 뒤영벌 외에도 꿀벌이나 그렇게 매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뒤영벌에 특화된 그런 성적을 오늘 보도자료 통해서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기후위기에 견디는 거는 저희가 뒤영벌 같은 경우는 저온에도 좀 더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시설 내에서 사육을 한다고... 방화 활동을 한다, 라고 하더라도 기온차라든지 이런 게 더 심할 때도 꿀벌보다 그런 면에서는 적응력이 좀 더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화분매개 활동을 주로 많이 담당했던 생물이 꿀벌이기 때문에 꿀벌도 충분히 저희가 활용하면서 뒤영벌이 보완할 수 있는 보완재로 저희가 시설 하우스 내에서 사용을 권장하고 있고요.
꿀벌이 줄어드는 거는 저희가 보통 겨울 월동하면서 자연 감소가 한 15% 내지 20% 꿀벌이 월동 상태에서 이렇게 폐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연도라든지 전년도는 월동 폐사로 인해서 큰 피해는 없었기 때문에 저희가 줄어들어 가고 있는 거에 완전 대체하는 거는 아니고 화분매개 활동 측면에서 보면 조금 그런 불안정한 경우나 꿀벌이 금방 깨어났을 때는 방화 활동이나 이런 게 쉽지 않기 때문에 보완재로 저희가 뒤영벌을 농가에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뒤영벌 특징적인 필요성은 아까 제가 짧게 말씀드리긴 했는데 약간 역할이 뒤영벌하고 꿀벌이 나눠지는 게 저희가 보통 자웅동체라고 알려져 있는 암수가 같은 꽃에 있어서 매개로 해서 할 수 있는 거는 뒤영벌이 조금 더 유리하고요. 그다음에 꿀벌 같은 경우는 자웅이 달라서 암꽃과 수꽃이 다른 꽃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꽃이 있어서 화분매개를 해야 될 때는 꿀벌이 조금 더 유리합니다.
그래서 그런 작물의 특성에 따라서 뒤영벌을 특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를 저희가 중점적으로 권장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존의 꿀벌을 활용하는 거를 그대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장님, 브리핑 잘 들었습니다. 저 몇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자료에 상품성 벌무리 비율 15%까지 높였다, 라는 게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여기 자료에 제시되어 있는 뒤영벌 투입 작물과 관련해서 뒤영벌을 활용할 수 있는 작물이 이렇게 16가지로 제한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조금 범용을 할 수 있는지 그 여부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이 뒤영벌을 이용해서 수분 활동을 했을 때 농가가 기존에 사람이 수분 활동을 할 때보다 인력을 2명에서 1명을 써도 된다든지 이런 감축 효과에 대해서 수치화할 수 있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제가, 질문 세 가지 정도 하셨는데요. 16개 작물 관련해서는 저희가 1994년도에 뒤영벌 처음 연구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대량생산체계를 확립하면서 접목 가능한 작물도 지금 추가적으로 계속 늘려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16개로 이렇게 끝나는 건 아니고, 특히 저희 온난화대응연구센터 같은 경우에는 열대 관련, 아열대 관련 과일도 지금 많이 국내에서 재배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작물에도 추가로 뒤영벌 관련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작물은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스마트 사육시스템 관련해서 말씀하셨죠? 15% 벌무리 비율이 높아지는 것. 이거는 저희가 사육시설을 온도 컨트롤이라든지 습도 이런 거를 적절하게 맞춰주고, 또 온도가 셧다운된다, 라든지 이런 전기 관련이라든지 이런 사고가 있으면 또 사육되는 그런 뒤영벌들이 좀 폐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환경을 갖춤으로 해서 뒤영벌을 생산하는 농가가 이런 스마트한 시설을 도입하기 전하고 비교해서 15% 정도 벌무리 봉군들이 잘 형성된다, 라는 그런 거를 저희가 15%로 나타냈습니다.
마지막에 사람 수분 활동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의 인력 감축 효과가 있는지, 그거 혹시 과장님 말씀하시겠습니까?
<답변> (한상미 국립농업과학원 양봉과장) *** 경제성 분석을 했을 경우에는 ha당 92만 원 정도의 경제적 이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자고 하면 기존에 한 사람의 인공수분을 담당할 사람을 썼... 2명 정도 썼다고 하면 그거를 벌이 대체를 했다고, 전량 사람을 쓰지 않아도 되는 거죠. 전에는 2명이나 3명 정도를 사용해야 됐다고 하면 그것도 고도의 인공수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전문 인력을, 그러니까 인력을 완전 대체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혹시 뒤영벌이란 이름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사람들한테 뒤영벌이라 얘기하면 아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 같은데요.
<답변> 뒤영벌.
<답변> (관계자) 뒤웅박이라고 해서 우리가 호리병처럼 생긴, 반쯤 생긴, 이렇게 둥글둥글하게 생긴 거를 뒤웅박이라고 부르는데 벌의 형태가 가슴하고 배가 동글동글한 형태로 생겼다고 해서 그거를 뒤영벌이라고 부른다는 것이 보통 정설로 보통 그렇게.
<질문> 옛날부터 있었던 이름입니까?
<답변> (관계자) 예, 원래 뒤영벌이라는 건 저희 학명에도 등록이 되어 있는 일반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질문> 여기 외래종으로 해서 나와 있는데요.
<답변> (관계자) 그거는 우리 뒤영벌이라는 게 학명으로 Bombus속에 있는 벌 전체를 뒤영벌이라고 부르고요. 지금 여기에 산업화돼있는 것은 Bombus terrestris라고 하는 서양 뒤영벌이 있고, 우리나라에도 뒤영벌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몸이 새카만 호박벌, 이런 것들이 같은 다 뒤영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근데 지금 산업화하는 거는 지금 외래종 뒤영벌을 하는 거죠?
<답변> (관계자) 그러니까 해외에 있는 해외종을 우리나라에서 대량 생산을 한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혹시 생태계 교란 같은 거는 없습니까?
<답변> 생태계 교란 관련은 저희가 1994년도부터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서양 뒤영벌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상태에서 월동을 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활용할 때는 방화를 해서 한 2개월 정도 얘가 화분매개 활동을 하고 죽는 형태로 가기 때문에 저희 생태계 교란 염려는 하시지 않으셔도 된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계속 해마다 저희가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지금 한 30년까지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가에 나갔을 때도 지금 시설재배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는 노지에서도 활용하고 있는데 다 활용된 다음에는 폐사시키는 걸로 가이드라인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면에 대해서는 혹시 또 생태계 교란에 문제가 없을지는 지속적으로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이라 괜찮은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 드리면요. 농촌진흥청이 연구 기술개발 통해서 딸기가 20~30년 전에 장희·육보라는 일본 품종이 100%, 거의 100%였는데 그동안에 기술 로열티, 저희가 경쟁력을 갖추는, 그래서 97%까지 저희 품종으로 이렇게 보급이 됐습니다.
그런 것과 비교한다고 하면 뒤영벌 또한 1994년 이전에는 전량 네덜란드나 벨기에에서 수입을 했는데 현재로 저희가 인공 생산할 수 있는 대량 생산체계를 갖춤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수입화는 92%까지 올렸기 때문에 수입 대체하는 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할 수 있고, 또 딸기류와 같은 유사한 경로로 수출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딸기 품종이 나갈 때 뒤영벌이 같이 나갈 수 있도록 농식품부와 정책적으로 기술 지원을 협의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이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K-뒤영벌의 베트남, 카자흐스탄 해외 진출도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많은 관심과 좋은 질문해 주신 기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추가 질의·답변 시간은 오찬 장소에서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