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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관련 김수경 대변인 서면브리핑

2024.02.07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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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 7, 수) 오후 영빈관에서 육·해·공군, 해병대 준장 진급자 및 상반기 진급 예정자 75명에게 삼정검을 수여하고, 국가방위에 헌신해온 진급 장성들과 가족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대통령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자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삼정검을 수여하고 동반 가족에게는 꽃다발을 수여했습니다. 준장 진급자 및 동반 가족과의 기념촬영도 개별로 모두 마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수여식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통령은 이어진 다과회에서 격려 말씀을 통해 삼정검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더욱 분발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우리 장병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대적관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진급 장성들이 잘 이끌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육군 준장 강봉일은 엄중한 현 안보 상황 속에서 적의 도발 시 즉시, 강력히, 끝까지 대응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전투준비와 교육훈련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해병 준장(진) 김헌은 ‘필사즉생’이라는 말을 다시 새기고 적으로부터 반드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며, 장성으로서 낮추는 마음으로 부하 장병을 섬길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공군 준장(진) 김헌중의 부인인 박주희 씨는 두 아들이 공군사관생도로 재학 중이라 3명의 군인들을 안전하게 임무 수행토록 “군가족 맞춤형”으로 가정을 잘 지키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대통령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국군통수권자로서 여러분을 만나니 든든하다. 강력한 군은 나라의 근간인 만큼 확실한 안보 구축에 힘써 달라”며 “아랫사람을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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