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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축농가 조사료 확보를 위한 총체벼 재배교육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3월 25일 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도·특광역시 시군농업기술센터 축산담당지도사와 축산과학원 작물과학원 관계관 및 농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곡물가격 상승과 사료값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게 조사료 확보방안을 위한 교육을 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축산과학원 김원호 박사의 총체벼 수확 및 이용 요령과 작물과학원 김홍열 연구관의 총체벼 특성 및 재배 관리기술에 대한 교육을 일선 시·군 담당지도사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금년도에 재배할 총체벼 종자1,600kg을 각 농가에 배부하였다.
특히 가축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축산 현실에서 향후 환율상승과 국제 사료곡물 가격이 급등하면 우리나라 축산업의 기반이 크게 약화할 것으로 예상하여 그에 따른 대책이 적실히 요구되고 있는바 양질의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로 조사료 자급생산과 경영비 절감으로 양축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확대보급 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정창도 소득기술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한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결하여 양축농가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 공급과 국내외적으로 곡물류 가격상승으로 인한 사료가격인상이 축산농가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어 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면적을 확대하여 농가소득증대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국 김홍욱 031-299-2741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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