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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조·공급업체 선정 입찰담합 제재 및 관련 입찰제도 개선
2022.07.14
공정거래위원회부처별 뉴스 이동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 신용카드사가 실시한 카드 공급업체 선정 입찰에서 낙찰예정자,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코나아이(주), 유비벨록스(주) 등 6개 카드 제조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140억 7,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자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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