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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방송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 콘서트 고려대 노천극장에 상륙
200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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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방송 최초의 일반인 대상 공개방송으로 화제가 됐던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월-토 저녁7-8시 방송) 특집 콘서트가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고려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국방홍보원(원장 김준범) 주관하에 고려대학교(총장 어운교)와 서울 성북구청(구청장 서찬교)의 초청으로 마련, 건군 55주년을 앞두고 민관군이 한자리에 모이게 돼 의미를 더하게 된다. 출연진은 이효리, 싸이, 유니, 박완규, 리아, 안치환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는 석관고등학교 댄스팀과 고려대의 록밴드 '크림슨'이 열고 진행을 맡고 있는 연예병사 홍경민과 플라워 출신의 고유진도 공연에 가세한다.
국방홍보원은 이번 공연이 참여정부의 열린 국방을 구현하고 미래 병역자원인 청소년들에게 친군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군입대를 앞에 둔 대학생들에게도 밝고 명랑한 신세대 병영의 분위기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은 지난 5월 전쟁기념관 공개홀에서 첫 공개방송을 시작한 이래 총 12회 공연에 1만여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았고, 7월부터는 열린 방송, 찾아가는 방송으로 전환해 서초구청 등 서울시내 4개구청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국방홍보원은 고려대학교 공연에 이어 10월2일에는 육군사관학교에서 또 한차례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특집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국방홍보원>
이번 공연은 국방홍보원(원장 김준범) 주관하에 고려대학교(총장 어운교)와 서울 성북구청(구청장 서찬교)의 초청으로 마련, 건군 55주년을 앞두고 민관군이 한자리에 모이게 돼 의미를 더하게 된다. 출연진은 이효리, 싸이, 유니, 박완규, 리아, 안치환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는 석관고등학교 댄스팀과 고려대의 록밴드 '크림슨'이 열고 진행을 맡고 있는 연예병사 홍경민과 플라워 출신의 고유진도 공연에 가세한다.
국방홍보원은 이번 공연이 참여정부의 열린 국방을 구현하고 미래 병역자원인 청소년들에게 친군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군입대를 앞에 둔 대학생들에게도 밝고 명랑한 신세대 병영의 분위기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은 지난 5월 전쟁기념관 공개홀에서 첫 공개방송을 시작한 이래 총 12회 공연에 1만여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았고, 7월부터는 열린 방송, 찾아가는 방송으로 전환해 서초구청 등 서울시내 4개구청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국방홍보원은 고려대학교 공연에 이어 10월2일에는 육군사관학교에서 또 한차례 '홍경민의 천하무적 국군방송'특집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국방홍보원>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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