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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예보관이 퇴직(예정) 예보관을 만나다!
대한민국의 날씨를 책임졌던 예보관, 이제는 화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을 퇴직했지만, 여전히 날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러닝, 사진, 낚시, 양봉업, KBO 경기운영위원 등
날씨와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날씨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기상청의 예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퇴직 예보관이기에~ 그리고 이제는 기상청 직원이 아니기에~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그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며 기상청과 예보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의미 있는 마지막 회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퇴직예보관이 퇴직예보관을 만나다!
2026년 6월 정년 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 중인 허진호 전 총괄예보관님을 만났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예보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많은 기상청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는 분!
35년 동안 예보만 바라본 예보관에게 '예보'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