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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을 하늘로? K-UAM 실화입니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하늘로 날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한 번쯤 상상해본 적 있으시죠?
마법처럼만 느껴졌던 '하늘을 나는 차',
이제는 UAM(도심항공교통)으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 '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실증 본격 시작
- 왜 eVTOL 대신 헬리콥터로 테스트할까?
- 하늘의 질서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신호등'
→ UAM 3대 핵심 운용 체계
'하늘길'을 열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이어지는
K-UAM의 준비와 도전의 과정.
모빌리티 전문가 류종은 기자가 자세히 풀어드립니다.
K-UAM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