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기상청 직원에게는 날씨를 외교부 직원에게는 여권을 묻습니다. 서로 다른 일을 하는 두 기관, 하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지구의 미래를 고민한다는 것. 오늘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는기상청과 외교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